Breaking
핫피드/멀티페이지
향 나는 전자담배만 피웠던 19살 소년의 충격적인 엑스레이 결과
전자담배만 피웠던 19살 소년의 폐가 60대 흡연자의 폐와 비슷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지난 19일, 영국 일간 메트로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에 거주하는 앤서니 메이요(Anthony Mayo, 19세)는 호흡 곤란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앤서니의 아버지키스 메이요(Keith Mayo)는 아들이 2년간 전자담배를 사용했다며, 블루베리, 시나몬, 솜사탕 등 오일로 만든 향료가 첨가된 전자담배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앤서니는 종종 마리화나의 성분인 THC가 함유된 액상 카트리지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 기자
바비인형처럼 볼륨감 있는 입술 만들려고 시술만 15번 받은 22세 여성
세계에서 가장 큰 입술의 소유자로 불가리아 출신의 한 여성이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바비인형처럼 볼륨감 있는 통통한 입술을 만들기 위해 시술만 15차례 받은 이 여성의 사진은 혹시 합성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다. 지난 19일 영국 일간 더선의 기사에 따르면, 현재 불가리아 소피아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는 안드레아 이바노바(Andrea Ivanova, 22세)는 입술 크기를 3배로 늘린 후 예전보다 더 행복하고 만족감을 느낀다고 말했다.“시술을 받기 위해 소피아에 위치한 거의 모든 클리닉을 방문했다. 시중에 나온 모든 종류의 필러를
김성은 기자
156만원짜리 신상 아이폰11에 콜라 부으면 과연 고장 날까?
지난 10일 애플은 아이폰11이라는 6.1인치 모델, 아이폰11 프로라는 5.8인치 모델, 11 프로맥스라는 6.5인치 모델을 총 3종 출시한다며 신제품을 공개했다. 아이폰11은 아이폰XR의 후속 제품으로 LCD 디스플레이, 듀얼 렌즈 카메라 시스템, 다양한 컬러풀한 마감이 특징이다.대중이 가장 열광한 기능은 다양한 화각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트리플 카메라다. 후면 카메라에 초광각 렌즈가 추가, 초광각, 광각, 망원 등 총 3개의 렌즈를 보유하게 됐다. 또한 그동안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된 야간 촬영 문제는 ‘나이트 모드’가 추
김성은 기자
"화장실 변기 뚜껑 닫지 않으면 쥐와 맞닥뜨릴 수 있다"
만약 반지하나 1층에 산다면 화장실에 갈 때 꼭 조심해야 하는 게 있다. 그것은 바로 변기 사용 후 뚜껑 닫기. 간단하지만 이를 어길 경우 당신의 집에 생전 처음 보는 쥐를 초대할 수 있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의 내셔널지오그래픽은 공식 채널은 쥐가 손쉽게 가정집 변기로 들어오는 방법을 소개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도시에 사는 쥐들은 주거 지역으로 연결된 배수관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특히 변기 밑으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공간에는 물이 차 있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쥐는 뾰족한 발톱을 이용해 좁은 공간도
장형인 기자
인스타 핫플에서 비키니 인생샷 찍은 여성은 다음날 온몸에 '발진'이 시작됐다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에메랄드빛 호수에서 인생샷을 찍은 여성. 멋진 사진을 남겼다는 기쁨도 잠시, 그녀는 갑자기 온몸에 붉은 발진이 나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호수를 방문했던 몇몇 사람들도 동일한 증상을 앓았는데, 아름다운 호수에는 마치 저주라도 씌인듯 비밀을 숨겨져 있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스페인 서북부에 있는 갈리시아주의 유명 호수 몬테 네메(Monte Neme)에 갔던 여성이 피부병을 앓은 사연을 전했다.  ㄱ구바체적인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한 여성은 최근 스페인의 몬테 네메 호수를 방문
장형인 기자
남친과 세계여행 다니며 인스타 사진 단 한 장만 올려도 '730만원' 버는 여성
휴일에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리는 것만으로도 연간 5만 파운드(7,300만 원)가 넘는 수입을 올리는 모델이 있다. 영국 일간 더선이 지난 8월3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 마이애미 출신의 알렉사 델라노스(Alexa Dellanos, 23)는 유명 아티스트인 남자친구 알렉 모노폴리(Alec Monopoly)와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하며 사진 한 컷 당 5,000파운드(730만 원)를 받는다.  알렉사가 처음 꿈꿨던 직업은 다름 아닌 방송기자. 알렉사는 “인스타그램 스타의 수입은 기자 연봉의 세 배에 달한다. 인스타그램으로 돈을 많이
김성은 기자
"야외 수영장에 1톤짜리 배스밤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욕조에 배스밤 하나 던져 넣으면 스르르 풀어지는 모습에 스트레스도 자연히 풀어지는 것만 같다. 해외 온라인 매체 굿풀네스는 1kg짜리 배스밤을 물에 넣으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일단 배스밤의 정체는 이렇다. 공 모양으로 만든 압축된 목욕가루라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베이킹소다, 구연산, 에센셜오일이 혼합돼 있다. 물에 떨어뜨리면 거품이 일며 멋진 향기와 색깔을 나타낸다.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배스아트(bathart)’를 검색하면 수천 장의 아름다운 배스밤 사진과 영상을 찾을 수 있다. 러시의 유명한
김성은 기자
가장 행복한 커플은 일주일에 '몇 번' 관계를 맺을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은 사탕만큼 달콤하다. 직장 또는 학교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뒤 저녁에 만나는 것만으로도 금세 스트레스를 있기 마련. 그럼 가장 행복한 커플은 얼마나 자주 성관계를 맺을까? 이와 관련해서 한 연구팀이 명쾌한 해답을 내놨다. 최근 미국 CNN 뉴스는 가장 행복한 감정을 공유하는 커플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관계를 가진다는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연구를 진행한 에이미 무이즈(Amy Muise)는 지난 1989년부터 2012년까지 미국 남성 1만 1천 명, 여성 1만 4천 명을 상대로 성생활을 자세히 추적했다.
장형인 기자
"일주일간 잠 안 재우기"…세계 최강 특수부대 美 네이비실의 지옥 잠수 훈련법
미국 해군 특수 부대로 가장 명망 높은 부대인 네이비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그들은 지구상 최강의 남자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혹독한 과정을 거친 사람만이 자격이 부여되는 네이비실의 훈련 과정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비지니스 인사이더는 세계 최강 부대로 알려진 네이비실의 죽음의 잠수훈련법을 소개했다. 네이비실은 1962년 1월 1일 케네디 대통령이 창군한 미국 해군의 특수부대다. 해군이라는 특성상 육상 훈련에는 약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오산이다. SEAL은 SE가 바다(sea), A가 하늘(ai
장형인 기자
산 채로 도살되기 직전 일본 고래들은 마지막으로 서로를 껴안았다
한 무리의 돌고래들이 도살되기 직전 서로 바싹 달라붙어 있는 가슴 아픈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미러는 일본 타이지 인근 만에서 사냥꾼들에 의해 포획되고 있는 돌고래들을 조명했다.목격자에 따르면 8마리의 돌고래가 잡혔고 나머지는 죽었다. 이들은 포획되거나 죽기 전, 마지막을 예상했던 것인지 서로를 끌어안았다. 실제 돌고래들이 함께 원을 그리며 헤엄쳤다.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운명에 굴복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이처럼 일본에서는 많은 돌고래가 죽어가고 있다. 실제 일본 정부의 허가를 받은 어부들
이화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