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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핫플에서 비키니 인생샷 찍은 여성은 다음날 온몸에 '발진'이 시작됐다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에메랄드빛 호수에서 인생샷을 찍은 여성. 멋진 사진을 남겼다는 기쁨도 잠시, 그녀는 갑자기 온몸에 붉은 발진이 나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호수를 방문했던 몇몇 사람들도 동일한 증상을 앓았는데, 아름다운 호수에는 마치 저주라도 씌인듯 비밀을 숨겨져 있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스페인 서북부에 있는 갈리시아주의 유명 호수 몬테 네메(Monte Neme)에 갔던 여성이 피부병을 앓은 사연을 전했다.  ㄱ구바체적인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한 여성은 최근 스페인의 몬테 네메 호수를 방문
장형인 기자
[심리테스트] 스마트폰 잡는 방법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진짜 성격은?
스마트폰을 들고 사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왼손잡이거나 오른손잡이, 손이 크거나 혹은 작거나 등 다양한 이유로 잡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최근 온라인 매체 브라이트사이드는 전화기를 들고 있는 방식에 따라 나타나는 성격 유형 테스트를 준비했다. 아래 그림을 보고 평소 스마트폰을 들고 조작하는 방식을 선택하면된다.1. 한 손으로 잡는다만약 한 손으로만 스마트폰은 두드리고, 타이핑을 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다. 모든 도전과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돼있고, 현명하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밀고 나간다.대인
이화섭 기자
여성을 공격하던 혹등고래는 사실 그녀를 상어로부터 '보호'하고 있었다
2만 2,000kg에 달하는 거대한 몸집의 혹등고래를 만난다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 그런데 이 고래가 자꾸만 머리로 밀치려고 한다면 공포스러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온라인 매체 에포크타임스는 혹등고래에게 쫒긴 한 여성 해양생물학자의 경험담을 소개했다. 에포크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2017년 10월 해양생물학자 낸 하우저와 연구팀은 남태평양에서 스노쿨링을 하던 중 5만 파운드의 거대한 고래 한 마리를 만났다. 처음으로 혹등고래를 만난 하우저는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거대한 고래가 머리로 밀치기 시작하자 기쁨은 곧 공포로 변했다.
김성은 기자
눈으로 퍼즐 풀며 지능 깨운다! 아이큐 높이는 퍼즐 7
연구에 따르면 퍼즐은 뇌에 정말로 유익한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두뇌 활동을 증진해 기억력을 높이며 IQ를 높여준다. 온라인 매체 브라이트사이드가 제공한 아래 퍼즐은 간단해 보이지만, 두뇌 발달에 무척 효과적이다. 자, 지금부터 도전해보자.1. 컵 하나만 이동시켜서 아래 그림처럼 만들어라.2. 공 3개를 움직여서 역삼각형으로 만들어라.3. 총 몇 개의 정육면체가 있을까?4. 구획을 나눠 사다리꼴 4개를 만들어라.5. 아래 숫자 배열 중에 실수를 찾아라.6. 성냥 2개를 움직여서 사각형 2개를 만들어라.7. 아래 철자를 재배열해 한
김성은 기자
60년간 1172번 헌혈해 생명 살리고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로 불리는 남성
60년 동안 한주도 빠짐없이 헌혈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헌혈을 통해 무려 200만 명이 넘는 아픈 아기의 목숨을 살렸다. 생명을 살리는 특별한 피를 가진 그를 사람들은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라고 부른다.  최근 인도 매체 ndtv는 총 1,172번의 헌혈을 한 호주 국적의 남성 제임스 해리슨(James Harrison)의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했다. 해리슨은 안티-D 백신을 만들기 위한 항체를 공급하려 18세부터 81세가 될 때까지 헌혈을 지속했다. 그는 어렸을 적 우연히 자신의 혈액 속에 레서스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항체가
장형인 기자
여성이 지하철 선로에 떨어지자 시민들과 기관사가 만들어낸 기적
복잡한 지하철 플랫폼 안.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 사이로 한 여성이 선로로 떨어졌다. 때마침 열차는 플랫폼으로 들어서는 중이었다. 자칫하면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유럽 뉴스 채널 유로뉴스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지하철역에서 벌어진 기적 같은 일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지난 15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한 남성이 정신을 잃고 앞으로 고꾸라졌다. 쓰러진 남성 바로 앞에서 여성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남성이 정신을 잃은 줄 몰랐던 여성은 그
장형인 기자
미성년자와 성관계 위해 무려 '500km' 걸어간 '집녑의 소아성애자'가 체포된 '반전' 이유
14세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기 위해 나흘간 500km가 넘게 걸어간 30대 미국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인디애나주에 거주하는 토미 리 젠킨스는 14세 소녀 카일리와 SNS를 통해 알게된 후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친분을 다졌다. 이후 그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기 위해 집념의 '뚜벅이 여행'을 자처했다.재정난으로 인해 자가용이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던 젠킨스는 카일리가 사는 지역까지 걸어서 도착하기로 결심했고, 필사적으로 3개 주를 넘는 집념을 보였다. 젠킨스가 기꺼이 걸어서 이
소윤서 기자
'지구 종말 온다' 믿고 '9년'간 갇혀 지낸 6남매, '스릴러'보다 더 '극적'으로 구출됐다
네덜란드 북부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지구 종말을 기다리며 9년간 지하실에 숨어 산 남성과 6명의 남매가 경찰에 발견됐다.지난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RTV에 따르면, 현지 경찰이 18~25세 사이의 남매 6명을 네덜란드 루이너워트 농장에서 구출했다고 전했다. 루이너워트 지역은 인구가 3000명이 채 되지 않는 마을로 외곽에 위치해 있다.6남매의 강제 감금 생활은 맏이인 25세 청년이 지하실에서 극적으로 탈출해 인근 술집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술집 주인의 증언에 의하면, 청년은 가게에 들어와 맥주를 주
소윤서 기자
무덤서 '84세 할머니 시신' 꺼내 잔인하게 강간한 '사이코패스' 10대들
10대 청소년들이 무덤에서 84세 할머니를 꺼내 성관계를 가진 경악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7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필리핀에서 10대 청소년 2명이 시신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이들은 지난달 28일 사망한 84세 할머니의 시신을 매장 직후인 29일 새벽에 꺼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유가족들은 29일 아침 필리핀 다바오에 위치한 묘지를 방문했다가 범행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유가족들의 증언에 의하면, 발견 당시 무덤은 파헤쳐져 있었고 고인의 시신은 나체로 관 밖에 삐져나와 있었다
소윤서 기자
여친에게 '대형가위'로 성기의 90% 잘려 중요부위 고작 '1cm' 남은 남성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유포한 남자친구에게 배신감을 느껴 성기를 절단한 여성이 징역 13년형을 선고받았다.지난 2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브레노스아이레스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브렌다 바라티니(28)는 2017년 11월 남자친구과 성관계 도중 한쪽 고환을 포함한 남성 성기의 90%를 절단한 혐의로 체포됐다.아르헨티나 고르도바 법원 배심원들은 남성 성기 절단 혐의로 기소된 바라티니에게 만장일치로 유죄 판결을 내렸다.바라티니는 가지치기용 대형가위로 남자친구의 성기를 절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기의 대부분이 잘린 남성은 현재 목숨은 부지했지
소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