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핫피드
여성이 지하철 선로에 떨어지자 시민들과 기관사가 만들어낸 기적
복잡한 지하철 플랫폼 안.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 사이로 한 여성이 선로로 떨어졌다. 때마침 열차는 플랫폼으로 들어서는 중이었다. 자칫하면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유럽 뉴스 채널 유로뉴스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지하철역에서 벌어진 기적 같은 일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지난 15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한 남성이 정신을 잃고 앞으로 고꾸라졌다. 쓰러진 남성 바로 앞에서 여성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남성이 정신을 잃은 줄 몰랐던 여성은 그
장형인 기자
'지구 종말 온다' 믿고 '9년'간 갇혀 지낸 6남매, '스릴러'보다 더 '극적'으로 구출됐다
네덜란드 북부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지구 종말을 기다리며 9년간 지하실에 숨어 산 남성과 6명의 남매가 경찰에 발견됐다.지난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RTV에 따르면, 현지 경찰이 18~25세 사이의 남매 6명을 네덜란드 루이너워트 농장에서 구출했다고 전했다. 루이너워트 지역은 인구가 3000명이 채 되지 않는 마을로 외곽에 위치해 있다.6남매의 강제 감금 생활은 맏이인 25세 청년이 지하실에서 극적으로 탈출해 인근 술집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술집 주인의 증언에 의하면, 청년은 가게에 들어와 맥주를 주
소윤서 기자
미성년자와 성관계 위해 무려 '500km' 걸어간 '집녑의 소아성애자'가 체포된 '반전' 이유
14세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기 위해 나흘간 500km가 넘게 걸어간 30대 미국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인디애나주에 거주하는 토미 리 젠킨스는 14세 소녀 카일리와 SNS를 통해 알게된 후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친분을 다졌다. 이후 그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기 위해 집념의 '뚜벅이 여행'을 자처했다.재정난으로 인해 자가용이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던 젠킨스는 카일리가 사는 지역까지 걸어서 도착하기로 결심했고, 필사적으로 3개 주를 넘는 집념을 보였다. 젠킨스가 기꺼이 걸어서 이
소윤서 기자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가 자고있던 6살짜리 딸 옆에서 벌인 극악무도한 행동
할리우드 스타 '제레미 레너'가 전처 '소니 파체코'를 살해협박한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6살 딸인 '에바'의 곁에서 끔찍한 일을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1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제레미 레너의 전 애인 카르멘 오포드가 법원 소송에서 제레미 레너의 행실에 대해 주장한 의혹들을 보도했다. 오포드는 "레너가 어린 딸이 집에 있는데도 마약을 하고, 여러 명의 젊은 여성과 동시에 성관계를 즐겼다"고 밝혔다.또한 오포드는 레너가 스냅챗으로 자신에게 야한 문자와 사진을 수차례 전송했으며, 집안 화장실에서 여러 번 마약을 한 것과 친
소윤서 기자
60년간 1172번 헌혈해 생명 살리고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로 불리는 남성
60년 동안 한주도 빠짐없이 헌혈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헌혈을 통해 무려 200만 명이 넘는 아픈 아기의 목숨을 살렸다. 생명을 살리는 특별한 피를 가진 그를 사람들은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라고 부른다.  최근 인도 매체 ndtv는 총 1,172번의 헌혈을 한 호주 국적의 남성 제임스 해리슨(James Harrison)의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했다. 해리슨은 안티-D 백신을 만들기 위한 항체를 공급하려 18세부터 81세가 될 때까지 헌혈을 지속했다. 그는 어렸을 적 우연히 자신의 혈액 속에 레서스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항체가
장형인 기자
"배달원이 제가 주문한 음식을 몰래 먹다 딱 걸렸습니다"
배달 앱을 이용해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신종 범죄도 늘어나고 있다. 새롭게 생겨난 범죄는 바로 배달음식 몰래 뺏어 먹기. 치킨이나 족발 등 양이 많은 음식 중 한두 개를 몰래 먹거나, 심지어 밥 종류의 음식과 국물까지 먹는 대담한 행각을 벌이는 배달 요원들이 생겨났다.  최근 중국 매체 시나뉴스는 엘리베이터에서 손님의 음식을 몰래 먹는 CCTV뉴스가 공개돼 논란이 됐다. 노란색 조끼를 입은 한 배달원은 음식의 포장을 벗긴 후 그대로 입을 갖다 댔다. 이 배달원은 5층에서 도착 장소인 17층까지 계속해서 식기도 없이 맨손
장형인 기자
펫호텔서 밤새도록 '수많은 암컷들'과 폭풍 교미해 '혼수상태' 빠진 고양이의 떡실신 표정
펫호텔에 맡긴 반려묘가 과도한 교미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져 돌아온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최근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펫호텔에 맡긴 수컷 고양이가 하룻밤 새 암컷 고양이 5마리 이상과 과도하게 교미한 나머지 포도당 수액을 맞아야 할 만큼 체력이 떨어졌다고 전했다.한 중국인 남성이 자신의 러시안 블루 고양이 '샤오피'를 펫호텔에 맡기면서 사건은 벌어졌다. 남성은 펫호텔에 샤오피를 맡기기 전, 아직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점을 밝혔고, 바로 다음 날 일이 터졌다.이튿날 펫호텔로 샤오피를 찾으러 온 남성은 혼수상태에 빠져 온몸이
소윤서 기자
무려 314kg '초대형 상어' 잡아 '세계신기록' 올린 8세 소년에게 맹비난 쏟아진 이유
자신의 몸무게의 약 8배가 넘는 초대형 뱀상어를 낚아 올려 세계신기록을 세운 8세 소년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데일리메일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동물애호가들이 낚시로 314kg 뱀상어를 잡아 세계신기록을 세운 호주 8세 소년과 그 부모에게 비난을 일삼고 있다고 보도했다.아버지와 함께 시드니에 위치한 브라운스 마운틴 해안으로 바다낚시를 떠난 제이드 밀라우는 지난 5일, 314kg짜리 뱀상어를 낚시로 잡았다.이로써 그는 국제 낚시협회 어린이 청소년 부문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는 데 성공했다. 이전까지의 최고 기록은 1997년 312kg
소윤서 기자
손 안씻고 밥먹으면 음식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일
"음식을 먹기 전에는 손을 반드시 씻어라" 어렸을 적 부모님에게 매일 듣는 말이었다. 한 귀로 듣고 흘리기 쉬운 말이었지만 손 씻기를 절대 잊으면 안 되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한 유치원 선생님은 깨끗한 손과 손을 씻지 않은 손으로 식빵을 만졌을 때, 다르게 나오는 실험 결과를 SNS에 공개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테네시주 오크리지시 유치원에서 일하는 코트니 리 심슨(Courtney Lee Simpson)의 사연을 전했다. 그녀는 최근 유치원에서 손 씻기 교육을 더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신박한 실험을 진행했다. 손
장형인 기자
무덤서 '84세 할머니 시신' 꺼내 잔인하게 강간한 '사이코패스' 10대들
10대 청소년들이 무덤에서 84세 할머니를 꺼내 성관계를 가진 경악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7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필리핀에서 10대 청소년 2명이 시신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이들은 지난달 28일 사망한 84세 할머니의 시신을 매장 직후인 29일 새벽에 꺼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유가족들은 29일 아침 필리핀 다바오에 위치한 묘지를 방문했다가 범행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유가족들의 증언에 의하면, 발견 당시 무덤은 파헤쳐져 있었고 고인의 시신은 나체로 관 밖에 삐져나와 있었다
소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