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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바닷속 바퀴벌레' 보라성게, 그 존재 가치는?
▲보라성게는 다른 생명체보다 오랜 시간 동안 기아를 견딜 수 있다(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사람들이 바닷속에 잠들어 있는 수천 년 된 동물종을 연구하고 있지만, 아직도 밝혀내지 못한 것이 무수하다. 여러 가지 수중 생물을 안다는 것은 그저 그 존재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생물이 어떤 방식으로 생존했으며 당시의 인류가 그 동물종을 어떻게 이용했는지를 아는 것이다.바다의 바퀴벌레란 무엇인가?'바닷속 바퀴벌레'로도 알려진 보라성게는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것보다도 오래 전부터 바다 속에서 살고 있었지만 과소평가되는 동물종 중 하나다. 캘
이강훈 기자
진딧물-개미-사람의 상부상조, 신비로운 순환 생태계
▲진딧물과 개미, 사람은 동일한 생태계 속에서 살고 있다(출처=123RF)진딧물과 개미, 사람은 순환 생태계에 속해있다. 개미는 진딧물을 기르고 보호해 영양가 많은 진딧물 꿀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딧물은 자신들의 먹이 공급원인 식물 위에 소위 담즙이라고 부르는 물질을 만들어낸다. 이 담즙은 사람에게 의료적인 가치가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에 영향을 받고 있다. 최근, 대기 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증가하면 개미가 왕성하게 진딧물을 양식하고 그 결과 진딧물은 상당한 양의 담즙을 생산해 사람에게 유익해진다는
심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