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심리학
기술 의존도가 낳은 '디지털 치매', 극복법은?
급속한 기술 발전이 가져다 준 혜택 가운데 하나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전자 기기는 오늘날 커뮤니케이션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매개체가 됐다. 다양한 기능으로 인해 다른 사람과 손쉽게 의사소통이 가능할 뿐 아니라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을 대신 기억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점차 인간의 지나친 의존성으로 발전하면서 부정적인 양상도 낳고 있다. 바로 '디지털 치매' 현상이다. 디지털 치매는 신기술의 오용으로 인한 인지 능력의 저하로 정의할 수 있다. 독일 정신 의학자인 만프레드 슈피처가 탄생시킨 용어로, 그는
이강훈 기자
성공하는 사람이 가진 공통점은?
성공의 열쇠는 노력과 인내심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미리 생각하고 행동을 계획하는 법을 알고 있다. 그들은 실패를 거듭하지 않고 즉각적인 성공을 거두기는 힘들다는 것을 안다. 전문가들은 성공한 사람에게 주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모든 성공한 사람이 모든 이점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대한 인식은 사람의 자질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업가가 보여주는 일반적인 특징은 공격적이고 참을성이 없고, 단호한 태도로 인식될 수 있다.
이강훈 기자
색깔 ‘심리’·‘사회’ 상태 온도 결정한다…‘색의 심리학’
색이 심리적·사회적으로 끼치는 영향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빨간색과 파란색, 노란색과 녹색은 가장 기본적인 심리학적 색상으로써 각각 신체 및 정신, 감정 및 균형과 관련이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색상은 개인의 감정과 기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색상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삶의 모든 측면에서 색상의 심리학 효과를 볼 수 있다.미술 치료에서 색상은 개인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개인의 정신 또는 심리학적 상태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빨간색을 계속 바라보게 되면 심장 박동이 증가해 아드레날린
손승빈 기자
대한민국 노인, 창문 너머로 도망치다?!
이찬건 기자
美대학생, 음식보다 스마트폰 더 선호해
미 뉴욕주립대학 버펄로캠퍼스 연구진이 최근 미국 대학생이 음식보다 스마트폰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수의 대학생들이 음식이 부족할 때보다 스마트폰이 없을 때 상황을 더 심각하게 여긴다는 의미다. 해당 연구를 진행한 미 뉴욕주립대학 버펄로캠퍼스 임상 심리학 박사 과정생인 새라 오 도넬(Sara O'Donnell)은 "젊은이들은 음식과 스마트폰이 모두 없는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을 선택하고 이를 위해 기꺼이 비용 손해도 감수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연구는 스마트폰이 음식, 약물, 알코올과 같은 강한 효과를 가
김건우 기자
머리카락 뽑는 습관, 발모광 의심해야
어떤 사람들에게 머리카락을 뽑는 행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행동이 될 수 있으며 일부에게는 당황함의 표현이기도 하다. 이처럼 충동적으로 신체 일부를 잡아당기는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증상을 발모광(Trichotillomania, TTM)이라고 하며 충동조절장애로써 간주한다. 지속적으로 머리를 잡아당기면 부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대인 관계 저해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업무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전 세계인 중 약 0.6%가 이 장애를 앓고 있다고 한다. 또, 여성보다 남성이 더욱 많이 영향을 받고 있
이강훈 기자
자신을 못 믿는 '의사결정 장애' 원인 및 증상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할 때는 주저하게 되면서 괴로운 마음까지 든다. 이처럼 적합한 선택을 내리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없거나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는 것은 모든 이들이 가끔씩 경험하는 일이지만, 특히 개인적이고 단순한 결정을 내리는데도 자기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의사결정 장애란? 이들을 가리켜 일명 '의사결정 장애'를 가졌다고 말하는데, 극단적으로 우유부단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우울증이나 불안 및 심각한 정신적 고통으로 인한 영향과도
심현영 기자
자신을 못 믿는 '의사결정 장애' 원인 및 증상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할 때는 주저하게 되면서 괴로운 마음까지 든다. 이처럼 적합한 선택을 내리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없거나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는 것은 모든 이들이 가끔씩 경험하는 일이지만, 특히 개인적이고 단순한 결정을 내리는데도 자기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의사결정 장애란? 이들을 가리켜 일명 '의사결정 장애'를 가졌다고 말하는데, 극단적으로 우유부단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우울증이나 불안 및 심각한 정신적 고통으로 인한 영향과도
심현영 기자
자녀의 연인 관계, 어머니로부터 영향받아
대부분의 자녀들은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물론 여기에는 외모뿐 아니라 다른 성격이나 개성도 포함될 수 있다. 이제는 여기에 한 가지가 더 추가될 듯 싶다. 바로 연인 수다. 어머니의 특성, 자녀에게 전달돼 오하이오주립대학의 연구팀이 수행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안정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성격 특성과 관계 기술에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자녀가 향후 사귀게 될 연인의 수는 그들의 어머니와 비슷한 수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가 된다.
이강훈 기자
서로 상처주는 연인, 소통방식이 문제..해결책은?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요한계시록의 네 기사’는 세계의 종말을 의미한다. 이와 유사하게, 존 고트맨 박사의 이론에서 등장하는 ‘네 명의 기사’는 관계의 종말을 암시하는 해로운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뜻한다. 연인이 대화 중에 이 ‘네 명의 기사’ 화법을 사용하면, 그 관계는 다시 좋아지기 어렵고 성공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고트맨 박사가 언급한 이 부정적인 커뮤니케이션 유형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네 명의 기사 고트맨협회에 따르면, ‘요한계시록의 네 기사’로써 알려진 파괴적인 커뮤니케이션 유
이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