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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처벌의 올바른 개념과 효과
보상과 처벌의 올바른 개념과 효과가 공개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보상과 벌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자녀를 훈육하거나 누군가에게 원하는 것을 하게 만들 때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외부적인 요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벌은 행동을 중단하게 하지만 보상은 행동을 권장하는 작용을 한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행동을 강요할 목적으로 처벌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처벌은 통제할 수 없게 될 수 있고 제대로 기능하지 않을 수 있으며 사기를 저하할 수도 있다. 반면, 내재성 동기 부여는 열망을 통해 내면 깊숙한 곳에서 동기를 부여하게 만들 수
손승빈 기자
저학년 아동 ADHD 오진률 증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는 행동을 통제하지 못하며 수면 장애, 집중력 부족, 과민성, 충동적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이는 정신 질환의 일종으로 어린이 20명 당 한 명꼴로 발생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수의 반만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있다. 한편, 미취학아동 중 이 질병의 오진으로 인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어린 학생들은 상급생 학생들에 비해 ADHD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호주 커틴대학 연구진이 아동의 나이와 ADHD 진단을 받을 가능성의 상관관계를 놓고 다양한 평가를 실시했다.
심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