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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공격하던 혹등고래는 사실 그녀를 상어로부터 '보호'하고 있었다
2만 2,000kg에 달하는 거대한 몸집의 혹등고래를 만난다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 그런데 이 고래가 자꾸만 머리로 밀치려고 한다면 공포스러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온라인 매체 에포크타임스는 혹등고래에게 쫒긴 한 여성 해양생물학자의 경험담을 소개했다. 에포크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2017년 10월 해양생물학자 낸 하우저와 연구팀은 남태평양에서 스노쿨링을 하던 중 5만 파운드의 거대한 고래 한 마리를 만났다. 처음으로 혹등고래를 만난 하우저는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거대한 고래가 머리로 밀치기 시작하자 기쁨은 곧 공포로 변했다.
김성은 기자
미성년자와 성관계 위해 무려 ‘500km’ 걸어간 '집녑의 소아성애자'가 체포된 ‘반전’ 이유
14세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기 위해 나흘간 500km가 넘게 걸어간 30대 미국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인디애나주에 거주하는 토미 리 젠킨스는 14세 소녀 카일리와 SNS를 통해 알게된 후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친분을 다졌다. 이후 그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기 위해 집념의 ‘뚜벅이 여행’을 자처했다.재정난으로 인해 자가용이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던 젠킨스는 카일리가 사는 지역까지 걸어서 도착하기로 결심했고, 필사적으로 3개 주를 넘는 집념을 보였다. 젠킨스가 기꺼이 걸어서 이
소윤서 기자
굶주린 소녀 노리는 독수리 사진으로 '퓰리처상'까지 받은 사진작가가 죽음을 택한 이유
34살의 젊고 능력 있던 한 사진작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이름은 케빈 카터.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라고 일컬어지는 '퓰리처상'까지 받은 그는 왜 죽음을 택했을까. 그의 죽음은 단 하나의 사진으로부터 시작됐다. 지난 1993년 사진작가 케빈 카터는 수단에 사는 어린아이들의 암담한 현실을 보도하기 위해  통제 구역인 아요드 지역으로 향했다. 이 지역은 전염병까지 돌아 외부인이 철저하게 통제된 곳이었다. 결혼 후 딸을 키우고 있던 카터는 수단의 기아 참상이 남 일이 아니었다. 그러던 중 아 카터는 식량보급소로 향하던 중
장형인 기자
과학자도 충격에 빠뜨린 펭귄 성폭행하고 잡아먹은 물개
차갑고 황량한 땅인 극대륙. 그곳에서도 짝을 이룬 동물들이 생태계 구성요소로 살고있다. 그런데 최근 남극대륙에서 과학자조차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는 극단적인 성행위가 포착됐다. 물개 여러마리가 자신과 완전히 다른 종인 펭귄을 성폭행하고 심지어는 잡아먹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미국 BBC 뉴스는 '극 생물학 저널'에 실리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물개와 펭귄의 교미 사건을 전했다. 지난 2006년 연구팀은 남극 근처 마리온섬에서 물개 한 마리가 펭귄 위로 강제로 올라탄 뒤 교미를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연구팀은 해당 물개가
장형인 기자
여친에게 '대형가위'로 성기의 90% 잘려 중요부위 고작 '1cm' 남은 남성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유포한 남자친구에게 배신감을 느껴 성기를 절단한 여성이 징역 13년형을 선고받았다.지난 2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브레노스아이레스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브렌다 바라티니(28)는 2017년 11월 남자친구과 성관계 도중 한쪽 고환을 포함한 남성 성기의 90%를 절단한 혐의로 체포됐다.아르헨티나 고르도바 법원 배심원들은 남성 성기 절단 혐의로 기소된 바라티니에게 만장일치로 유죄 판결을 내렸다.바라티니는 가지치기용 대형가위로 남자친구의 성기를 절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기의 대부분이 잘린 남성은 현재 목숨은 부지했지
소윤서 기자
무덤서 ‘84세 할머니 시신’ 꺼내 잔인하게 강간한 ‘사이코패스’ 10대들
10대 청소년들이 무덤에서 84세 할머니를 꺼내 성관계를 가진 경악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7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필리핀에서 10대 청소년 2명이 시신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이들은 지난달 28일 사망한 84세 할머니의 시신을 매장 직후인 29일 새벽에 꺼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유가족들은 29일 아침 필리핀 다바오에 위치한 묘지를 방문했다가 범행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유가족들의 증언에 의하면, 발견 당시 무덤은 파헤쳐져 있었고 고인의 시신은 나체로 관 밖에 삐져나와 있었다
소윤서 기자
여성이 지하철 선로에 떨어지자 시민들과 기관사가 만들어낸 기적
복잡한 지하철 플랫폼 안.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 사이로 한 여성이 선로로 떨어졌다. 때마침 열차는 플랫폼으로 들어서는 중이었다. 자칫하면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유럽 뉴스 채널 유로뉴스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지하철역에서 벌어진 기적 같은 일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지난 15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한 남성이 정신을 잃고 앞으로 고꾸라졌다. 쓰러진 남성 바로 앞에서 여성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남성이 정신을 잃은 줄 몰랐던 여성은 그
장형인 기자
‘지구 종말 온다’ 믿고 ‘9년’간 갇혀 지낸 6남매, '스릴러'보다 더 ‘극적’으로 구출됐다
네덜란드 북부의 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지구 종말을 기다리며 9년간 지하실에 숨어 산 남성과 6명의 남매가 경찰에 발견됐다.지난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RTV에 따르면, 현지 경찰이 18~25세 사이의 남매 6명을 네덜란드 루이너워트 농장에서 구출했다고 전했다. 루이너워트 지역은 인구가 3000명이 채 되지 않는 마을로 외곽에 위치해 있다.6남매의 강제 감금 생활은 맏이인 25세 청년이 지하실에서 극적으로 탈출해 인근 술집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술집 주인의 증언에 의하면, 청년은 가게에 들어와 맥주를 주
소윤서 기자
모델 동경해 과도하게 체중 감량한 ‘172cm, 25kg’ 여성의 충격적인 몸매 사진 7장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해 초등 저학년 수준의 몸무게로 살게 된 여성의 앙상한 모습이 공개됐다.최근 러시아 매체 ‘에이뉴스’ 보도에 의하면 모나코에 거주 중인 40대 여성 발레리아 레비틴(Валерия Левитина)이 과도한 체중 감량으로 인해 거식증을 앓고 있다.발레리아의 모친은 어린 시절 통통했던 딸이 다른 친척들처럼 고도비만으로 자랄까 염려해 엄격하게 식단을 조절했고, 그때부터 발레리아의 혹독한 다이어트는 시작됐다.그 결과, 한때는 모델을 꿈꿨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했지만 날씬해져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계속 그를 사로잡았다
소윤서 기자
호텔 내 ‘투명 수영장’서 대놓고 ‘성관계’하다 관광객 수십 명에게 '도촬'당한 커플
대낮에 호텔 수영장에서 성관계를 하다 발각된 커플이 공개적으로 망신당했다.지난 30일(현지 시각) 영국 ‘더 선’은 스웨덴에 위치한 한 호텔 수영장 내에서 성관계를 맺은 커플의 동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다.신원미상의 커플이 묵은 해당 호텔의 옥상에는 시티 뷰를 감상하며 수영할 수 있는 투명한 ‘유리 부스 수영장’이 마련돼 있었다. 그러나 이 커플은 주변 행인들 또한 수영장 속 자신들을 훤히 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한 채 낯뜨거운 애정 행각을 벌이기 시작했다.이에 호텔 부근을 지나가던 관광객과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수영장을
소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