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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14kg ‘초대형 상어’ 잡아 ‘세계신기록’ 올린 8세 소년에게 맹비난 쏟아진 이유
자신의 몸무게의 약 8배가 넘는 초대형 뱀상어를 낚아 올려 세계신기록을 세운 8세 소년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데일리메일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동물애호가들이 낚시로 314kg 뱀상어를 잡아 세계신기록을 세운 호주 8세 소년과 그 부모에게 비난을 일삼고 있다고 보도했다.아버지와 함께 시드니에 위치한 브라운스 마운틴 해안으로 바다낚시를 떠난 제이드 밀라우는 지난 5일, 314kg짜리 뱀상어를 낚시로 잡았다.이로써 그는 국제 낚시협회 어린이 청소년 부문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는 데 성공했다. 이전까지의 최고 기록은 1997년 312kg
소윤서 기자
펫호텔서 밤새도록 '수많은 암컷들'과 폭풍 교미해 ‘혼수상태’ 빠진 고양이의 떡실신 표정
펫호텔에 맡긴 반려묘가 과도한 교미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져 돌아온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최근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펫호텔에 맡긴 수컷 고양이가 하룻밤 새 암컷 고양이 5마리 이상과 과도하게 교미한 나머지 포도당 수액을 맞아야 할 만큼 체력이 떨어졌다고 전했다.한 중국인 남성이 자신의 러시안 블루 고양이 ‘샤오피’를 펫호텔에 맡기면서 사건은 벌어졌다. 남성은 펫호텔에 샤오피를 맡기기 전, 아직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점을 밝혔고, 바로 다음 날 일이 터졌다.이튿날 펫호텔로 샤오피를 찾으러 온 남성은 혼수상태에 빠져 온몸이
소윤서 기자
8살 조카 구하려 불구덩이 뛰어든 20살 삼촌 "조카 다치는 것보다 내가 아픈게 낫다"
불타는 집으로 들어가 생명을 구한 남자가 여기 있다. 올 7월 온라인매체 굿타임즈는 데릭 버드(Derrick Byrd·20)가 8살짜리 조카를 구하기 위해 불타는 집으로 뛰어들어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불이 건물 전체를 집어삼키기 직전 가까스로 조카를 구해내는 데 성공했지만 버드는 얼굴과 등, 팔 등에 2도, 3도 화상을 입었다. 데릭 버드는 "심각한 화상을 입었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조카가 다치는 것보다 차라리 내가 화상을 입는 편이 낫다"라고 말했다.화재는 워싱턴 주 애버딘에있는 집에서 시작됐다. 현장에는 버드와
이화섭 기자
60년간 1172번 헌혈해 생명 살리고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로 불리는 남성
60년 동안 한주도 빠짐없이 헌혈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헌혈을 통해 무려 200만 명이 넘는 아픈 아기의 목숨을 살렸다. 생명을 살리는 특별한 피를 가진 그를 사람들은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라고 부른다.  최근 인도 매체 ndtv는 총 1,172번의 헌혈을 한 호주 국적의 남성 제임스 해리슨(James Harrison)의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했다. 해리슨은 안티-D 백신을 만들기 위한 항체를 공급하려 18세부터 81세가 될 때까지 헌혈을 지속했다. 그는 어렸을 적 우연히 자신의 혈액 속에 레서스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항체가
장형인 기자
"배달원이 제가 주문한 음식을 몰래 먹다 딱 걸렸습니다"
배달 앱을 이용해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신종 범죄도 늘어나고 있다. 새롭게 생겨난 범죄는 바로 배달음식 몰래 뺏어 먹기. 치킨이나 족발 등 양이 많은 음식 중 한두 개를 몰래 먹거나, 심지어 밥 종류의 음식과 국물까지 먹는 대담한 행각을 벌이는 배달 요원들이 생겨났다.  최근 중국 매체 시나뉴스는 엘리베이터에서 손님의 음식을 몰래 먹는 CCTV뉴스가 공개돼 논란이 됐다. 노란색 조끼를 입은 한 배달원은 음식의 포장을 벗긴 후 그대로 입을 갖다 댔다. 이 배달원은 5층에서 도착 장소인 17층까지 계속해서 식기도 없이 맨손
장형인 기자
향 나는 전자담배만 피우다 '60대 폐'로 변해버린 19살 소년
전자담배만 피웠던 19살 소년의 폐가 60대 흡연자의 폐와 비슷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지난 19일, 영국 일간 메트로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에 거주하는 앤서니 메이요(Anthony Mayo, 19세)는 호흡 곤란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앤서니의 아버지키스 메이요(Keith Mayo)는 아들이 2년간 전자담배를 사용했다며, 블루베리, 시나몬, 솜사탕 등 오일로 만든 향료가 첨가된 전자담배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앤서니는 종종 마리화나의 성분인 THC가 함유된 액상 카트리지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 기자
"아프리카서 최고 핫한 스타일"이라 불렸던 망베투족의 길쭉한 머리
20세기에 들어 영화 제작자나 예술가들의 큰 영감이 된 아프리카 부족이 있다.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그들에게 있어서 이보다 이국적인 부족은 없었다. 바로 인위적으로 뇌의 모양을 변형시키는 '망베투족'이다.  망베투족은 콩코 민주 공화국 북동부 중앙아프리카에 사는 부족이다. 콩고인들의 거대 하위 집단인 망베투족은 다른 부족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게 바로 머리 모양이다. 그들은 리폼보(Lipombo)라고 불리는 전통적인 관습을 따랐다. 리폼보란 태어난 지 한 달 된 아기의 머리에 단단한 끈을 묶어 머리 모양을 변형시키는 것을 뜻한
장형인 기자
카메라에 나와도 눈치 안 보고 뻔뻔하게 담배 피우던 '꼬마'의 충격적인 나이
축구 친선 경기를 하던 중 관람객들을 깜짝 놀라게 한 장면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당당하게 담배를 피우는 꼬마의 모습이었다. 누가 봐도 10살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였는데, 편안한 자세로 담배를 피우는 모습에 시민들은 충격을 받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화제를 모은 어린이의 진짜 나이가 공개됐다. 꼬마로 보였던 그의 나이는 36살이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글로벌 스포츠 전문매체 비인 스포츠 방송 중 포착돼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남성을 소개했다. 비인 스포츠 방송은 터키의 페네르바
장형인 기자
'스마트폰 사용 방법'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진짜 성격 테스트
스마트폰을 들고 사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왼손잡이거나 오른손잡이, 손이 크거나 혹은 작거나 등 다양한 이유로 잡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최근 온라인 매체 브라이트사이드는 전화기를 들고 있는 방식에 따라 나타나는 성격 유형 테스트를 준비했다. 아래 그림을 보고 평소 스마트폰을 들고 조작하는 방식을 선택하면된다.1. 한 손으로 잡는다만약 한 손으로만 스마트폰은 두드리고, 타이핑을 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다. 모든 도전과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돼있고, 현명하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밀고 나간다.대인
이화섭 기자
손 안씻고 밥먹으면 음식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일
"음식을 먹기 전에는 손을 반드시 씻어라" 어렸을 적 부모님에게 매일 듣는 말이었다. 한 귀로 듣고 흘리기 쉬운 말이었지만 손 씻기를 절대 잊으면 안 되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한 유치원 선생님은 깨끗한 손과 손을 씻지 않은 손으로 식빵을 만졌을 때, 다르게 나오는 실험 결과를 SNS에 공개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테네시주 오크리지시 유치원에서 일하는 코트니 리 심슨(Courtney Lee Simpson)의 사연을 전했다. 그녀는 최근 유치원에서 손 씻기 교육을 더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신박한 실험을 진행했다. 손
장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