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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인형, 몸은 근육덩어리"…살아있는 근육바비로 불리는 러시아 여성
얼굴은 인형이지만, 몸은 근육으로 뒤덮힌 러시아의 20대 여성 줄리아 빈스(Julia Vins)가 인스타그램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15세 때 운동을 시작한 그녀는 현재 400파운드 무게 정도는 쉽게 들어올릴 수 있다고 온라인매체 스퍼닉뉴스 등 다수의 매체가 보도했다. 외국 팬들은 그녀를 두고 '근육 바비'라고 부른다. 얼굴은 인형인데 몸은 근육덩어리이기 때문이다.줄리아는 "운동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주변 친구들은 운동을 그만하라고 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난 지금, 내 선택이 옳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화섭 기자
생전 가난한 군인 부부에게 몰래 선물 남겼던 '분노의 질주' 배우 '폴 워커'
지난 2001년 분노의 질주에서 브라이언 오코너 역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가 됐던 폴 워커. 지금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하늘의 별이 된 그의 관한 훈훈한 일화가 재조명됐다. 생전 그는 가난한 군인 부부를 위해 직접 결혼반지를 사주는 속 깊은 사람이었다.  미국 매체 뉴욕 데일리 뉴스와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폴 워커는 생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바라 쇼핑몰을 방문했다가 선행을 베풀었다.  그는 쇼핑몰 안에 있는 보석 가게를 들렀는데, 군인과 한 여성이 반지를 고르고 있었다. 우연히 폴 워커는 부부의 대화 내용을 들었고, 군인
장형인 기자
코 사용법 몰라 온몸 담가버린 '아기 코끼리' 귀염 사진 10장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귀여운 아기 코끼리의 사진을 소개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는 아기 코끼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 코끼리는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이다. 아직 몸집이 작은 아기 코끼리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풀의 냄새, 새의 웃음소리를 온몸으로 느낀다.  이 중에서도 특이한 점은 아기 코끼리가 작은 통에 들어가 얼굴을 담그고 있는 모습이다. 만약 물을 먹고 싶다면 코만 통에 담그면 되는데, 녀석은 온몸을 물에 넣어버렸다.  사실 아기 코끼리는 막 태
장형인 기자
모태솔로인 고양이 옆집 냥이와 '연애'하도록 징검다리 돼 준 집사
애달픈 사랑의 주인공 로미오와 줄리엣 고양이판이 현실 속에 등장했다. 원작은 세드엔딩이었지만 다행히 현실에서는 행복한 엔딩을 맞이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는 최근 트위터에서 큰 화제를 모은 고양이 시몬(Simon)과 테오(Theo)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여성은 최근 자신의 고양이 시몬의 이상행동을 발견했다. 노란색 털을 가진 시몬은 유난히 창문에서 자리를 떠날 줄 몰랐다.  창문을 바라보며 무언가를 향해 울음을 토해내거나, 몸을 비비는 듯한 행동도 이어졌다. 의
장형인 기자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성 가진 '독사'를 '맨손'으로 잡아봤다
한 번 물리면 목숨을 부지하기 힘들 정도로 맹독을 가진 뱀을 한 손으로 제압한 남성이 있다.  그는 뱀의 독성 물질을 직접 종이컵에 담는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australianreptilepark'에는 뱀과 남성의 일촉즉발의 상황이 담긴 흥미로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우리에서 뱀을 꺼낸 다음 기구를 이용해 뱀의 머리를 한 손으로 잡았다. 그는 뱀을 잡기 위해 안전장치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최소한의 도구만 손에 잡은 남성은 뱀의 날카로운 이빨에서 나온
장형인 기자
40분간 자세 유지하며 플랭크 '신기록' 세운 71세 할아버지
엄청난 관중이 모인 한 체육관 안. 우레와 같은 박수소리가 퍼져나왔다. 미국 미네소타주에 사는 할아버지 앤디 스타인펠트(Andy Steinfeldt, 71세)는 사베스 유대인 커뮤니티 센터에서 40분간 플랭크 자세를 취했다. 그는 자신의 연령대 기네스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 가족과 친구들 외에도 많은 군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그는 침착하게 자세를 유지했다.해당 커뮤니티 센터는 페이스북을 통해 “그가 많은 사람으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사람들은 큰소리로 ‘Mazel Tov!(행운을 빕니다의 유대어)’라고 외쳤다”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장형인 기자
여친 할머니가 위독하자 자신의 '간' 이식해준 남자친구
가족과 친척에게도 장기 이식 수술은 선뜻 나서기 힘든 일이다. 그런데 여기 여자친구의 할머니에게 선뜻 자신의 간을 내어 준 한 남성이 있다.  미국 미주리주에 사는 코디 코윈(Cody Corwin, 26)은 5년 전 간 질환 진단을 받은 연인의 할머니 버니스 램지(Bernice Ramsey, 71세)를 위해 지난달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의료센터에서 자신의 간 일부를 기증한 것으로 밝혀졌다.여자친구인 셸비 플랫(Shelby Platt, 26세)은 “남자친구가 간 이식수술을 망설였다면 할머니는 돌아가셨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
장형인 기자
슈퍼모델 뺨치는 롱다리 부엉이
부엉이 다리가 길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사람은 드물 것이다. 매트로와 더선 등 다수의 매체는 부엉이가 어떤 슈퍼모델과도 견줄 수 있는 긴 다리를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믿을 수 없겠지만 부엉이는 몸에 비해 엄청나게 긴 다리를 가진 것이 확인됐다. 보통 둥글고 작은 몸과 많은 양의 깃털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수비게 관찰하기 어렵다. 그러나 일어선 부엉이의 다리는 끝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한 트위터의 사용자는 "다리가 긴 새의 사진을 온라인에서 발견한 후 그것이 부엉이였다는 사실에 놀랐다"라고 말했다.실제 세계 각지 사람들은 너도나도
이화섭 기자
가위 들고 '노숙자' 찾아 헤매는 이발사의 사연
런던의 미용사 조슈아 코볼베스(Joshua Coombes)는 몇 년 전부터 가위를 들고 거리를 활보하기 시작했다. 그는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자들과 잡담을 나누며, 무료로 이발을 해준다. 이발 봉사 후에는 ‘Do Something For No’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을 업로드한다.그가 전개하는 Do Something For No(아무 것도 아닌 것을 위해 뭔가 해라, DSFN) 캠페인은 거리 노숙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하는 목적이다. ‘우리와 그들’이라는 경계는 사실 없으며, 그들의 과거가 우리였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다.조
장형인 기자
베토벤 부활설 일으킨 두 눈 안 보여도 완벽 연주하는 '시각장애' 소년
최근 온라인미디어 피플은 음악 신동 6살 소년의 사연을 보도했다.오하이오주의 소년 매니스(Maness)는 스스로 피아노 치는 법을 깨우쳤다. 놀랍게도 매니스는 아직 6살밖에 되지 않았다.더 놀라운 것은 매니스가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이다. 매니스는 선천적으로 시각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매니스의 한쪽 눈은 아예 보이지 않고, 다른 한쪽 눈도 시각장애 판정을 받았다. 매니스는 눈이 보이지 않음에도  피아노 연주하는 법을 혼자 배웠다.6살 음악 신동 매니스는 퀸, 아델, 비틀즈 등 인기가수의 히트곡까지 섭렵했다. 특히 아델은 매니스의 우상
장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