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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에 대한 나쁜 인식 변화할까? 나쁜 시력과 높은 인지기능의 관계
수년에 걸쳐 사회는 인기 있는 TV쇼나 영화와 더불어 안경을 쓰는 사람들을 ‘멍청이’, ‘괴짜’로 묘사해왔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영리하거나 똑똑한 사람들은 시력이 더 나쁘다는 인식을 포함하는 표현들과 결부해왔다. 최근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지능과 나쁜 시력 사이에는 상당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근시와 높은 지능 간의 관계시력이 나쁜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안경 착용은 귀찮은 일이다. 특히 누워서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자 할 때와 같은 경우에 말이다. 외모 때
손승빈 기자
실험을 위해 아기를 희생시킨 리틀 앨버트 실험
존스홉킨스대학의 연구자인 존 B. 왓슨(John B.Watson)이 행동주의학을 처음 연구했을 때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 그의 행동주의 연구는 개를 이용해 실험 훈련의 아이디어를 소개한 이반 파블로브(Ivan Pavlov)에 의한 실험에 기반했다. 그는 이러한 훈련이 사람에게도 적용되는 지 알아보기 위해 비슷한 실험을 생후 9개월 아기에 적용했는데, 이 실험은 ‘리틀 앨버트 실험(Little Albert Experiment)’이라고 불렸다. 행동주의란 무엇일까? 베터헬프(Betterhelp)는 행동주의를 “모든 유기체는
조선우 기자
청소년 시기의 우울증 예방하는 온라인 프로그램, 항우울제 역할한다
십 대에는 사춘기를 겪으며 신체적인 변화는 물론 진정한 정체성에 대한 의문 등으로 정신적인 어려움도 겪을 수 있다. 십 대에는 수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반듯하던 십 대 청소년이 어느 날 갑자기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다. 그리고 사회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약 20% 정도의 청소년들이 청소년 시기 중 우울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원인 십 대 시절에 감정의 기복을 겪으면서 일정 기간 기분이 나빠지거나 우울해질 수 있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우울증은 다르다. 십
조선우 기자
소극적·직관적·분별력 갖춘 INTJ 유형, 성격의 특징과 장점
INTJ 성격이란 ▲소극적 ▲직관적 ▲분별력 ▲판단의 약자로 캐서린 브릭스(Katherine Briggs)와 이자벨 마이어스(Isabel Myers)가 발명한 MBTI 성격 종류 중 하나다. 성격 설문 사이트인 트루이티(Truity)는 INTJ 성격의 사람들이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시스템이나 과정을 만드는 데 열정적으로 임한다고 말한다. 창의적이고 잠재적으로 발달할 영역을 보는 능력이 있다. 그 때문에 ‘지휘자’ 혹은 ‘건축가’라고 불리며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다. INTJ 유형의 성격 123test에 묘사된 성격은
이택경 기자
대인관계에 영향 미치는 어린 시절의 애착 유형
한 사람의 애착 스타일 또는 패턴은 어린 시절부터 만들어진 것이며, 성인으로 마주하게 될 대인 관계에 적용되는 작업 모델이다. 애착이란 무엇인가? 애착은 한 사람이 편안함, 보살핌 및 행복의 교류와 같이, 다른 사람을 향해 느낄 수 있는 감정적 관계다. 애착 이론은 1960년대 영국 정신과 의사인 존 볼비에 의해 개척됐다. 볼비는 애착을 두 사람 사이의 지속적인 심리적 관계라고 묘사했다. 볼비는 유아기 경험이 나이가 들면서 아동의 행동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어린 시절의 애착 스타일은
손승빈 기자
소셜미디어, 우울증 진단에 적용 가능해
미국 성인 인구 중 약 6%가량이 해마다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그러나 실제로 치료를 받는 사람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대학과 스토니브룩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소셜미디어를 스캔해서 우울증의 주요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공식적인 의료 진단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연구팀은 새로 개발한 알고리즘으로 우울증 진단이 가능하고 데이터를 제공할 의지가 있는 사용자의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 우울증 발생 사건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글에서 ‘나’ 또는 ‘우리’ 같은 1인칭 대명사를
이택경 기자
일상의 즐거움과 만족이 없는 ‘무쾌감증’
우리 모두 어떤 것에 대해 흥미를 잃거나, 본인이 하는 일에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 적이 있을 것이다. 물론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일들도 있겠지만, 어떤 것에서도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것을 원한다는 느낌을 잃거나 혹은 원래 자신을 흥분시켰던 일들에 대한 흥미를 잃는 것을 ‘무쾌감증’이라 부른다. 코그니핏(CogniFit)에 따르면, 많은 사람은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 혹은 조현병, 우울증 같은 여러 정신질환의 징후로 무쾌감증을 정의내린다. 그러나 연구원들은 ▲예기 행복(원함)의 결여 ▲
조선우 기자
소시오패스와 나르시시스트, 그들과 관계를 형성한다는 것
정신건강은 사람을 정의하는 중요한 요소다. 수 세기 동안, 대부분 우리 사회는 정신 문제를 일종의 사치스러운 문제라고 일축해왔다. 사회는 정신적으로 올바른지 생각하기 전에 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했던 곳이기 때문이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고, 정신건강 분야에서 새로운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 모든 정신적 문제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일부는 다른 사람보다 훨씬 극단적으로 드러나며, 의학적, 정신과적 도움이 필요하다. 이 기사에서 다뤄질 두 가지의 특성은 정신 의학적 도움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소시오패스와 나르시시스
손승빈 기자
끝없는 ‘돌봄’ 갈구하는 의존성 성격장애
다른 사람에게 의존한다는 것은, 특히 어린 시절의 인간 생존에 필요한 자연적 특성이다. 이는 성장하는 동안 다른 사람과 애착과 관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사람들은 과거에 의존했던 사람들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며, 결국 독립적인 사람이 된다. 그러나 러닝마인드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이러한 의존성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되지 않고 오히려 강해져서 정상적인 삶을 영위할 수 없는 경우들이 있다. 결국 의존성 성격장애로 발전하게 된다. 의존성 성격장애의 이해 의존성 성격장애는 광범위하고 끝없는 돌
손승빈 기자
심리적 분열, 모든 것이 그저 흑백에 불과할 때
사람들이 자기 주변 세상을 인식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이러한 관점은 개인이나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이 관점 중 하나는 심리적 분열인데, 소위 ‘흑백논리’라고도 알려져 있다. 흑백논리와 같은 관점은 사람들이 사물을 극단적으로 보는 경향이 나타나는 무의식적 절차다. 해외 매체 베터헬프(Betterhelp)는 “이러한 사고는 누군가가 다른 사람의 삶의 특성을 잘못 양분하여 이해했을 때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이들에게 있어, 모든 상황은 좋거나 나쁘거나, 검은색이거나 흰색이거나, 타협할 수 있는 회색 지대가 없
이택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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