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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를 위해서 '건강검진' 50대 이상이라면 꼭 필요해.. 20,30대도 검진이 필요
등록일 : 2019-04-06 08:51 | 최종 승인 : 2019-04-06 08:51
반형석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세계보건기구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 2위로 대장암 발생률이 높다. 더불어 대장암 사망률까지 높다. 대장암도 다른 암처럼 조기 발견으로 빠르게 치료받는 것이 좋다. 대장암은 거의 증상이 초기에 나타나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대장암 검진으로 조기 발견으로 빠르게 치료 받는 것이 좋다.

대장암 검진 등 암검진은 1년에 한 번 받아야 한다. 50대 이상은 특히 대장암 검진을 꾸준히 암검진을 받야아 한다. 그 중 대장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생확률이 높다. 50대의 경우 특히 발생될 가능성이 증가된다. 만약 대장암 환자가 가족 중에 있다면 어린 나이에도 발생할 수 있다. 대장암은 유전이 될 수 있다. 이에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을 시 이른 나이에 대장암 검진을 받도록 한다.

분별잠혈검사를 통해 대장암검진이 진행된다. 검사 후 양성이 나오게 되면 대장내시경까지 받아봐야 한다. 우리나라는 대장암 국가검진사업이 진행되어 매년 대장암 검진을 만 50세 이상 지원 중 이다. 대장암 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지역지부, 주변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식습관을 개선하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동물성 지방 대신 섬유소 섭취량을 늘린다. 거의 채소를 섭취하는 식단 구성이 필요하다. 비만 또한 대장암의 원인이다. 폭식은 하지 않도록 하고 적정량을 섭취하는 습관이 좋다.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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