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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마련하기] 직장생활 할 때 월급관리법, 통장쪼개기와 저축이 기본! 실천해야 할 것
등록일 : 2019-04-10 08:50 | 최종 승인 : 2019-04-10 08:50
유희연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유희연 기자] 비싼 물가로 인해 돈을 관리하는 것이 어렵다. 사회초년생을 더욱 월급관리법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차근차근 저축해 목돈을 마련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목돈 모으기에 필수인 재테크까지 소개한다.


직장인 월급 관리하는 방법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급여가 들어오는 월급통장이 생긴다. 일반적으로 급여통장 개설 은행이 주거래은행으로 이용된다. 월급통장의 경우 알아둬야 할 것은 입금과 출금을 언제든지 할 수 있어야 한다. 급여통장은 급여가 입금되면 바로 다양한 곳에 돈이 나눠지게 된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휴대폰, 교통비 등이나 생활비, 비상금 등을 관리하는 계좌로 옮기게 된다. 그래서 입출금식 예금통장을 월급통장으로 선택하는 것이 맞다. 입출금이 많이 이용되기 때문에 수수료 감면이 있는 통장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지출 관리하기

처음 재테크를 할 경우 통장을 나누는 것이 좋다. 통장을 사용할 목적을 정해 월급을 관리하면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통장은 3개 정도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생활비를 입금한 통장은 일주일 사용 금액을 넣어두거나 1개월 동안 사용할 돈을 넣어두는 것이 좋다. 주 단위로 돈을 사용할 경우 돈을 사용하는 곳을 확실하게 알 수 있지만 잦은 잔고 확인으로 지칠 수 있다. 월 단위로 관리할 경우 생활비를 쓸 때마다 적어두는 습관이 기본이 되야 한다. 자주 쓰는 통장에 연결된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지니 미리 알아두자. 또 다른 통장으로 적금통장이 필요하다. 적금은 미리 빼 놓은 돈을 제외하고 나머지를 모두 넣는 것이 유리하다. 자유적금 통장에 일부를 넣을 경우 쉽게 돈을 뺄 수 있기 때문에 적금통장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낫다. 마지막으로 비상금 통장은 경조사가 생겼을 때 등 꼭 지출해야 하는 돈이 생겼을 때 쓸 수 있는 돈이다. 비상금을 입금할 때 CMA 통장 개설이 좋다. CMA 통장은 떠오느는 재테크 방법으로 통장에 입금된 돈을 투자해 수익이 발생하면 돈을 받을 수 있다.


1억 모으는 방법

돈을 모아 목돈을 만드려고 해도 목돈 마련이 쉽지 않아 저축 계획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한 목표 금액을 설정해야 저축이 수월하다. 직장 생활을 처음 시작했다면 1억부터 돈을 모으는 것도 좋다. 1억 모으기 방법은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저축, 투자로 선택해 모을 수 있다. 저축은 위험성이 없지만 장기적으로 해야 하며 일반적인 적금 금리는 2%대 정도다. 월급을 저축해 꾸준히 돈을 모으는 방법을 택했다면 각 은행마다 상품 금리를 비교해 저축해야 한다. 투자의 경우 단기간에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따라서 투자를 결정할 때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본인의 자금을 체크해야 한다.

[리서치페이퍼=유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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