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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몰랐어?" 최신 스마트폰 싸게 사는 법은?…'휴대폰 싸게 사는 법' 3가지
2019-04-10 08:58:00
배동건
▲최신 스마트폰 싸게 사는 법을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알뜰폰요금제 및 공짜폰과 함께 핸드폰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많은 이들로부터 항상 주목받아 왔다. 최근 자급제폰이 여러 스마트폰업체에서 출시되면서 다양한 경로로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게 된 만큼 핸드폰 저렴하게 사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끊이질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이폰XS △아이폰XR △LG V40 △갤럭시S9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등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핸드폰 싸게 사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아보자.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자급제폰'

자급제폰은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중 하나로 많이 알려져 있다. 올해부터 갤럭시S9는 물론 갤럭시노트9와 갤럭시S10 등 대다수의 국내 최신 스마트폰이 자급제폰으로 시중에 나오고 있다. 이에 단말기 자급제는 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와 휴대전화를 함께 구매하고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선택적으로 단말기를 자급자족하고 이동통신 서비스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처럼 여러가지 방향으로 자급제폰을 살수 있게 되면서 현재 자급제폰을 전용으로 하는 모델까지 출시되고 있다.

단말기 할부 이자가 없는 자급제폰은 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무이자 할부혜택으로 기존보다 저렴하게 자급제폰을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저렴한 알뜰요금제 등 요금제도 여러가지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많다. 이에 따라 자급제폰을 활용하면 본인이 원하는 통신사와 요금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자급제폰은 휴대폰을 신제품으로 바꿀 때나 요금제를 변경할 때 약정에 대한 제한이 없어 위약금을 물어내지 않아도 되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이로 인해 본인이 원할 때 자급제폰을 사용하거나 해지하는 등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선택약정 25%'

핸드폰 싸게 사는 방법으로 통신사를 이용해 핸드폰을 구매한다면 ‘선택약정 25%’를 추천한다.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선택약정 25%는 통신사를 2년간 유지하는 대신 핸드폰 기본료를 25% 할인을 받는 방법이다. 이러한 선택약정 25%는 신규 가입자에만 한정되며 기존 20% 선택약정할인에 가입했던 고객은 20% 할인을 해지한 후 25% 할인으로 재가입해야 한다. 이 밖에 선택약정 25%는 통신사 모두 비슷한 할인 금액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선택약정 25%는 사용자가 2년 안에 통신사를 바꿀 경우 남은 약정기간 만큼의 위약금을 물어줘야 한다.

KT요금 할인 재약정(KT 약정할인) 및 SKT선택약정(SKT 약정할인/SKT요금할인) 등 많은 이들은 선택약정할인을 받을 경우 선택약정 기기변경에 대한 고민을 주로 하게된다. 이에 LG u+와 SK의 경우, 선택약정 기기변경의 위약금을 물어내지 않아도 되지만, 반면에 KT는 선택약정 기기변경 시 위약금을 물어내야 될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스마트폰 싸게 사는 꿀TIP '공시지원금'

휴대폰 공시지원금이란 공정한 경쟁을 위해 통신사에서 일괄적으로 지원금 규모를 고정시키는 방법이다. 이에 저가 단말기가 공시지원금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오래전에 출시 된 핸드폰은 핸드폰을 싸게 사는 방법으로 공시지원금을 주로 선택한다. LG u+공시지원금을 비롯해 SK 공시지원금, KT공시지원금 등 공시지원금은 선택약정 25% 할인말고도 대리점에서 지급 가능하다. 이에 대리점 및 판매점 등 판매처에 따라 공시지원금을 최대 15%까지 지급해주니 핸드폰 싸게 사는 법으로 참고해보자. 뿐만 아니라, 공시지원금은 요금제, 통신사, 기종에 따라 각각 차이가 있으니 휴대폰을 구매하기 전 공시지원금 조회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공시지원금을 미리 살펴보는 것도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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