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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는 방법] 사회생활 시작할 때 월급 똑똑하게 관리하기, 통장 나눠 쓰는 법과 저축과 투자 유익한 정보
2019-04-19 17:04:53
유희연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유희연 기자] 물가 상승으로 목돈 만들기에 어려움을 느낀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경우 월급관리법도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계획적으로 월급을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목돈 모으기에 필수인 재테크까지 소개한다.


사회초년생 목돈 만들기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월급을 받게 될 통장을 개설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급여통장 개설 은행이 주거래은행으로 이용된다. 급여통장을 만들 때 확인해야 할 것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이 필수다. 월급통장은 월급이 들어오게 되면 다양한 곳에 돈이 나눠지게 된다. 필수적으로 나가는 공과금, 통신비 등이나 적금, 생활비 통장 등으로 자동이체 된다. 그래서 입출금식 예금통장을 월급통장으로 선택하는 것이 맞다. 월급통장 특성상 입금과 출금이 많아 수수료 감면이 있는 통장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소비패턴 관리하기

처음 재테크를 할 경우 통장을 나누는 것이 좋다. 통장을 사용할 목적을 정해 돈을 넣어두면 본인의 소비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통장은 생활비, 적금, 여유금으로 세 개 정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생활비를 입금한 통장은 일주일 사용 금액을 넣어두거나 월 단위로 돈을 입금하는 방법을 사용하자. 1주일에 한 번씩 생활비를 넣으면 지출 습관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으나 너무 자주 통장을 관리해 귀찮아질 수 있다. 월 단위로 관리할 경우 돈을 사용하면서 미루지 않고 기록하는 습관이 기본이 되야 한다. 금액이 많은 통장은 체크카드를 쓰면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지니 참고하는 것도 좋다. 또 다른 통장으로 적금통장이 필요하다. 적금 통장의 경우 매달 사용하는 금액과 비상금을 제외하고 다 입금하는 것이 좋다. 자유적금 통장에 일부를 넣을 경우 급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어 적금통장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낫다. 세 번째 비상금 통장은 의료비나, 축의금 등 꼭 지출해야 하는 돈이 생겼을 때 뺄 수 있는 통장이다. 비상금을 입금할 때 CMA 통장 개설이 좋다. CMA 통장은 떠오느는 재테크 방법으로 통장에 입금된 돈을 투자해 수익이 발생하면 돈을 받을 수 있다.


1억 만들기

돈을 모아 목돈을 만드려고 해도 정확한 목표 금액이 없어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확실하게 저축 금액을 생각해야 목돈 마련에 가까워질 수 있다. 직장 생활을 처음 시작했다면 1억부터 저축 목표로 세우는 것오 좋다.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2가지로 나뉘는데 이는 저축이나 투자로 나눌 수 있다. 저축은 위험성이 없지만 장기적으로 해야 하며 일반적인 적금 금리는 2%대이니 참고하자. 월급을 저축해 꾸준히 돈을 모으는 방법을 택했다면 각 은행마다 상품 금리를 비교해 저축해야 한다. 투자를 감행하는 것은 적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리스크가 따른다. 이에 따라 투자 시에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본인의 자금을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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