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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집 마련? 2019 행복주택 1분기 입주자 조건과 신청방법…신혼부부 조건 '결혼 7년 이내'
2019-04-11 08:59:00
이민후
▲2019 행복주택 1분기 입주자 조건과 신청방법을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100곳에서 모집 중인 2019년 국민 행복주택 입주자는 2만 6천가구가 될 전망이다. 2019년 1분기는 수도권이 37군데, 지방은 4군데다. 행복주택 입주자 자격과 신청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2019 행복주택 신청하는 법

LH 행복주택은 내집마련이 힘든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해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있는 공공임대주택을 말한다. 주위 다른 주택보다 최소 60%, 최대 80%까지 임대료가 낮으며 어린이집이나 도서관과 같은 시설도 세워진다. 행복주택 계약은 2년 단위며 매물은 13.6평 이하다. 입주자격이 유지되면 갱신한다. 국민 행복주택은 행복주택 36형, 행복주택 26형, 행복주택 16형 등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곳은 하남 강일 A-6, 인천 서창2, 파주법원, 영암 용앙 지구다. 외외, 천안, 아산, 화성 등의 지역에서도 행복주택 신청자를 받고 있다. 한국토지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다.

LH 행복주택 조건자격

대학생은 재학생과 더불어 입학, 복학 예정자가 대상이다. 미혼이어야 하며 주택도 없어야 한다. 청년은 34세 미만 미혼 무주택자, 직장인은 5년 이내로 근무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역시 미혼에 무주택자,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간 예술인이라도 가능하다.

신혼부부 대상자는 결혼 7년 이내면 된다. 아직 식을 올리지 않아도 입주 전까지 혼인이 증명되면 된다. 6세 이하의 자녀를 가진 한부모 가정도 행복주택 자격을 충족한다. 무주택기간이 1년이 넘은 같은 지역 65세 이상 어르신도 행복주택을 신청할 수 있다. 모두 행복주택 자산 요건에 부합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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