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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하기] 아파트청약 방법 뭘까?...아파트투유 예치금 지역별로 다르다
2019-04-19 17:04:57
양윤정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아파트 청약은 보다 저렴하게 집을 살 수 있다. 아파트 청약에서는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2 종류로 구분된다. 국민주택이란 공기업에서 지은 아파트며 일반 건설사가 만든 아파트를 민영주택이라고 한다.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은 청약 통장은 따로 구분돼 있다. 국민주택의 경우 청약저축, 민영주택은 청약부금이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둘 다 해당된다.


아파트투유 청약하는 방법

아파트 청약은 공인인증서 인증을 거쳐야 하며 청약 예치금도 얼마인지 미리 파악해야 한다. 예치금은 각 아파트마다 다르다. 서울·부산은 ▲85㎡ 이하 300만원 ▲102㎡ 이하 600만원 ▲135㎡ 이하는 1000만원 ▲모든 면적 1500만원이다. 광역시는 85㎡ 이하는 250만원, 102㎡ 이하 400만원, 135㎡이하 700만원, 모든 면적 1000만원이다. 이외 지역의 예치금은 85㎡ 이하 200만원, 102㎡ 이하 300만원, 135㎡ 이하 400만원, 모든 면적은 500만원이다. 아파트 청약은 아파트 투유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약을 받는 아파트 일정에 따라 아파트 투유에 접속, 신청을 해야 하며 청약 시간은 대체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아파트 청약 1순위 자격 조건

아파트 청약 신청 자격은 인근에 사는 19세 이상의 성인이다. 1순위에 해당되는 조건은 세대주나 세대원이 5년 이내 아파트 청약 당첨 사실이 없고, 주민등록본상 1명만 신청을 하며 신청인이 소유한 주택이 1개 이하면 된다. 아파트청약 통장 가입 기간, 납입 기간 기준은 어떤 지역의 어떤 주택이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


아파트 청약 가점 받기

무주택자는 형제나 60세 이상의 직계 존속의 주택과는 관련이 없다. 조부모 부양 특별 공급에서는 유주택으로 간주해 주의해야 한다. 아파트 청약점수 산정에 필요한 무주택 기간의 기준은 무주택자의 경우 혼인신고일(30세 이전)부터, 미혼은 만 30세부터다. 주택 소유자는 주택자가 된 날과 30세 혹은 혼인신고일 중 늦은 날짜로 계산한다. 청약을 포기하는 사람은 다음 신청에 제약을 받는 등 불이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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