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유이, 팬들 놀라게 한 몸무게 공개
등록일 : 2019-04-12 11:17 | 최종 승인 : 2019-04-12 11:17
이소의
(사진=tvN)

[리서치페이퍼=이소의 기자] 배우 유이가 성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역량을 쌓은 유이는 어느덧 10년차 연예인이다. 유이는 올해 서른살이다. 

최근 인터뷰에서 유이는 "서른이 되면 어른이 될 줄 알았다. 되게 성숙하고 섹시할 줄 알았다"라며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멤버 언니들이 이 나이가 되면 '10분 안에 남자들을 유혹할 수 있다'고 했는데 말이 안 되는 거였다. 자신이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아직 성숙하지 않은 것 같다. 어떤 선생님은 연기를 하기 위해서는 '어른이 되면 안 돼'라고 하셨는데 저는 어느 정도 성숙하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어른이 덜 됐다"고 말했다. 

유이는 "내가 생각하는 적정 체중이 있는데 여기에 맞추려 한다. 하지만 드라마 촬영만 들어가면 살이 빠진다"라며 "특히 얼굴살이 제일 먼저 빠지더라.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다"라고 했다. 유이는 현재 51kg라고. 

애프터스쿨 당시 가졌던 '꿀벅지'가 부럽냐는 질문에 "나 때문에 '꿀벅지'라는 단어가 만들어진지도 몰랐다"라며 "잘 찌는 체질이라서 그때도 나름 관리한 거다.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 다리가 예뻤다"라고 답했다. 

특히 유이는 최근 한 방송에서 볼 살은 눈에 띄게 빠져 보여 마른 몸매로 춤을 춘 유이에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졌다.   

유이는 프로필상 171cm에 51kg으로 BMI 수치(신체질량지수) 17.44다. 저체중에 속한다. 
 

[리서치페이퍼=이소의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