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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분양] 집사들이 챙겨야 할 고양이 용품은? 캣타워·스크래쳐 등
2019-06-11 09:00:03
이민후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고양이를 키울 때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고양이를 데려오기 전 꼭 구비해야 하는 물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한다.


캣타워 고르는 법

캣타워는 수직으로 뻗은 고양이의 휴식공간 및 놀이공간이다. 고양이들은 캣타워를 이용해 근육 운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한다. 캣타워 추천 길이는 183cm 이상이다. 위치는 창가가 좋다. 고양이가 수시로 뛰어놀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무게 중심이 제대로 잡힌 캣타워를 사야 한다.


고양이 스크래쳐 고르기

고양이는 발톱으로 이곳 저곳을 긁는 행동을 보인다. 발톱을 다듬고 영역 표시도 한다. 스크래칭을 하는 것이다. 고양이가 스크래칭을 할 때, 따로 스크래칭만을 위한 공간이 없다면 집안 가구에 스크래칭을 해 가구 등이 손상될 수 있다. 이에 고양이가 마음 놓고 스크래칭을 할 수 있는 스크레쳐가 필수다. 스크레쳐를 직접 만드는 집사들도 더러 있다. 스크레쳐는 종류가 많다. 박스와 같은 종이로 된 제품도 있고 두터운 줄을 감아서 사용하는 제품도 있다. 자금에 여유가 없다면 골판지를 이용한 스크레쳐를 이곳 저곳에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트레스를 막아주는 고양이 이동장

스트레스를 막아주는 고양이 이동장은 외출 시 꼭 필요하다. 고양이는 달라진 외부환경에 스트레스를 쉽게 받기 때문에 이동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주기적으로 동물병원에 가야 함으로 고양이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이동장을 구비해야 한다.


고양이 화장실 모래 추천

고양이 배변활동 화장실·모래 준비는 고양이를 분양받기 전 반드시 집에 미리 구비돼 있어야 한다. 고양이 화장실은 고양이의 성향과 체격에 맞춘다. 고양이 화장실은 크게 하우스, 평판, 변기, 훈련용으로 4가지로 분류된다. 모래는 매번 5cm 이상 충분히 넣어줘야 하며 청소를 수시로 하거나 하루에 한 번 씩은 해야 한다. 청소방법은 배변을 치우고 모래를 보충한다. 냄새에 민감한 고양이를 위해 화장실이라고 해서 향수나 방향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은?

고양이는 움직이는 장난감을 좋아한다. 낚시줄과 연결된 장난감 혹은 레이저 포인터 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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