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국내 커플여행지] 나만 알기 아까운 '여수 관광지'… 실패없이 떠나보자
2019-04-13 08:56:03
배동건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계속해서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봄 기운이 더욱 짙어졌다. 이렇게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말여행에 봄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추천하는 주말 국내 여행지로 여수 가볼만한 곳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자.


여수 관광명소, '오동도'

여수의 대표 여행지, 오동도는 들어가는 길이 방파제로 이어져있어 그 길을 통해 아름다운 여수 바다를 보며 따뜻한 봄바람을 만끽할 수 있다. 여수의 오동도는 국내에서 동백꽃 자생지로 유명한 곳이다. 이에 사랑하는 연인 및 가족과 함께 향기로운 꽃 내음을 맡으며 주말여행을 즐겨보고 싶다면 여수의 오동도 동백꽃을 추천한다.


여수 가볼만한 곳, '고소동 벽화마을'

여수바다와 가까이 위치한 여수 가볼만한 곳, '고소동 벽화마을'은 바닷가 언덕에 자리한 오래된 마을로, 아기자기한 벽화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이 마을은 통영의 동피랑 벽화마을 및 부산의 감천문화마을과 비슷한 분위기를 내뿜는데 이 곳들의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여수의 고소동 벽화마을도 좋은 여행지가 될 것이다. 한적한 골목길을 걸으며 낭만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고소동 벽화마을은 1,004m의 길이가 9개 구간으로 나눠져 있어 골목 구간마다의 풍경과 만화를 감상할 수 있다. 게다가, 골목마다 포토존이 있어 사진찍기 좋은 여행지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여수 여행에 있어 국내 가족여행지나 주말 커플 데이트 코스로 항상 추천되고 있다.


여수 관광명소, '아쿠아플라넷'

여수 자유여행을 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수 엑스포 그리고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꼭 한번 들리게 된다. 특히, 여수 엑스포역과 근접해 있는 여수의 여행코스, '아쿠아플라넷'은 해양 생태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여수 여행지로 자리잡았다. 이곳에 가면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커다란 상어부터 바다의 인어라 불리는 벨루가, 알록달록한 열대어까지 구경할 수 있고 시간에 따라 다양한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 여수의 아쿠아플라넷의 입장료는 다소 비싼 편이지만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펀, 아쿠아플라넷의 운영 시간은 10시부터 19시까지로 입장은 18시에 마감되니 여수 여행 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여수의 여행코스, '여수 낭만포차'

여수 맛집이 줄지어 있는 여수 가볼만한 곳, '여수 낭만포차'거리는 여수 특유의 낭만과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버스킹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까지 사로잡는 곳이다. 여수의 낭만포차 근처에는 여수 호텔, 펜션 등 숙소도 많이 위치해 여행 위치상 용이하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