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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박2일 여행] 바다와 함께하는 '여수 여행코스', 사진찍기 좋은 곳은?
2019-06-03 09:00:02
배동건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계속해서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봄 기운이 더욱 짙어졌다. 이렇듯 따뜻해진 봄날씨에 나들이객이 늘어나 주말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국내여행지로 좋은 여수 여행에 대해 소개한다.


여수 관광명소, '오동도'

아름다운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한 국내 섬, 여수의 여행코스, '오동도'는 길이 방파제로 연결돼 육지화됐다. 여수의 오동도는 국내에서 동백꽃 자생지로 유명한 곳이다. 이에 사랑하는 가족 및 연인과 주말 꽃놀이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여수의 오동도 동백꽃을 추천한다.


여수 가볼만한 곳, '고소동 벽화마을'

여수바다와 가까이 위치한 여수 가볼만한 곳, '고소동 벽화마을'은 여수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부락으로, 골목마다 아기자기한 벽화를 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이 마을은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및 통영의 동피랑 벽화마을과 다소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그 곳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여수의 고소동 벽화마을도 좋은 여행지가 될 것이다. 여수 문화, 예술, 역사를 감상할 수 있는 고소동 벽화마을은 9개 구간의 코스로 이어진 1,004m의 고소동 천사마을골목 구간마다 특색이 있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게다가, 골목마다 포토존이 있어 사진찍기 좋은 여행지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여수 여행에 있어 국내 가족여행지나 주말 커플 데이트 코스로 항상 추천되고 있다.


여수 가볼만한 곳, '아쿠아플라넷'

여수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추천되는 여수 가볼만한 곳, '아쿠아플라넷'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대형 수족관으로 해양 생태계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으로 인기가 좋다. 이 곳에 가면 알록달록한 열대어부터 영화에서나 봤을 법한 커다란 상어, 바다의 인어라 불리는 흰돌고래 벨루가까지 볼 수 있을 뿐더러 시간에 따라 재밌는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 여수의 아쿠아플라넷의 입장료는 다소 비싼 편이지만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아쿠아플라넷의 입장 마감은 오후 6시로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니 여수 여행 시 참고해보자.


여수 가볼만한 곳, '여수 낭만포차'

여수 맛집이 줄지어 있는 여수의 여행코스, '여수 낭만포차'거리는 여수 특유의 낭만과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버스킹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까지 사로잡는 곳이다. 여수의 낭만포차 근처에는 여수 호텔, 펜션 등 숙소도 많이 위치해 여행 위치상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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