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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tip] 나도 대상자가 될까? 실업급여와 퇴직금 수급조건 살펴보기...실업급여 수급 자발적 퇴사자 사유는?
2019-04-15 08:54:29
이민후
▲(출처=ⒸGettyImagesBank)

지난 2017년 퇴직연금 미청구 금액이 무려 1억93억 원에 해당한다고 고용노동부가 밝혔다. 퇴직금은 제 기간에 바로 받는 것이 좋으며 실업급여 대상자에 해당된다면 실업급여도 꼼꼼히 챙기도록 하자. 퇴직금·실업급여 지급 조건을 소개한다.


퇴직금 지급기준과 기한

·중간정산

·계산방법

퇴직금은 4주간 일주일 평균 15시간 이상 근무를 1년 지속한 근로자에게 지급된다. 퇴직금 지급기한은 퇴직하고 2주 뒤까지며 합의하에 기간을 연장될 수 있다.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가 받아드려지면 퇴직금을 퇴직하기 전 미리 받는 것도 가능하다. 달마다 퇴직금을 나눠 받는 퇴직연금은 세금 혜택을 받는다. 퇴직금 미지급은 법으로 처벌한다. 퇴직금을 받지 못한 사람은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면 된다. 퇴직금 계산은 개인마다 다르며 가장 기본적인 퇴직금 계산식은 ‘1일 평균임금×30(일)×재직 일수÷365’이다. 고용노동부가 제작한 퇴직금 계산기로 간단하게 계산할 수도 있다.


2019년 실업급여 신청방법·지원금

실업급여 또한 실업급여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다. 실업급여는 실업하기 전 평균임금의 50%를 급여 일수로 곱한 값이다. 실업급여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최소 '최저임금 90%×1일 소정 근로시간', 최대 66,000원이다. 실업급여를 받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사업주가 고용보험 상실을 신고하고 대상자는 워크넷에 구직신청, 간단한 교육을 받는다. 이후 2주내로 고용센터에 수급 신청서를 낸다.


실업급여 조건과 조기취업수당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180일 이상인 근로자가 실업급여의 수급조건이다. 스스로 회사를 그만 둔 사람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으나 ▲부당한 대우 ▲성적 괴롭힘 ▲근로조건 변경 등에 해당되면 실업급여 수급 조건에 해당된다. 이직도 마찬가지다. 실업급여 수급 중에 취업을 할 경우 조기 취업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취업으로 이사를 하게되면 이사 실업 급여, 광역구직활동을 하면 광역구직활동비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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