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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준비한다면…비자 신청방법부터 일자리·준비물까지 한번에
2019-06-12 09:00:03
여지현
▲호주 워킹홀리데이 준비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여지현 기자] 해외에 거주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거나 영어 회화 공부 및 어학연수와 같은 목적으로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이나 대만,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워킹홀리데이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다.

워킹홀리데이 뜻

워킹홀리데이는 '도보여행을 하는 휴가'나 '하이킹을 하는 휴일'을 의미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나라간에 협정을 맺은 후 여행하고 있는 나라에서 일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락하는 것을 말하며, 해외여행 중 노동을 하면서 부족한 경비를 충당하는 제도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방법

일부 나라들은 연중 모집 시기를 정해두고 있지만, 호주는 영어권 나라 중 유일하게 특별한 신청 기간이 없고 수시로 접수를 받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고싶다면 워킹홀리데이용 비자부터 만들어야 한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려면 △여권 △해외결제 가능 신용카드 △비자 발급비가 필요하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으려면 약 40만 원이 든다. 워킹홀리데이용 비자 신청은 호주 이민성 사이트에서 한다. 비자 신청에 필요한 정보는 여권 정보와 똑같아야 한다.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헬스폼은 신체검사를 위해 병원에 제출하는 서류다. 신체검사는 호주 이민성에서 지정한 병원에 가면 받을 수 있다. 신체검사는 약 16만 원을 부담해야 한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일자리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면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공장, 농장, 호텔, 리조트, 시티잡 등에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공장은 시급이 높은데다 종류도 다양하다. 한편 농장은 시즌마다 다른 작물이 자라서 오랫동안 일하기 쉽지 않다. 호주는 한인이 많기 때문에 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잘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인이 많이 사는만큼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가 많기 때문에 영어 공부가 목적이라면 일자리를 잘 구해야 한다. 본인의 영어실력도 한 가지 요소인데, 서비스업을 하려면 일정한 수준의 영어 실력이 필요하다. 도심에서 일하는 직업인 시티잡은 서빙이나 계산, 안내, 판매를 담당한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준비물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았으면 준비물을 챙겨야 한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준비물로는 여권과 여권복사본, 워킹홀리데이 비자 승인메일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준비물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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