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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드메 꿀팁] 웨딩플래너 도움 받을까? 스드메 선정 방법...스튜디오 촬영 옵션 꼼꼼히 확인해야
2019-04-16 08:52:03
양서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양서윤 기자] 결혼준비에는 많이 시간이 걸린다. 결혼식장은 물론 결혼사진을 찍을 스튜디오, 신부를 빛나게 할 웨딩드레스와 메이크업 등 '스드메' 선정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전문 업체들도 다양하고, 업체별 가격도 전부 다르다. 결혼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웨딩홀과 스드메 선정 팁을 알아보자.


웨딩홀 선정하기 일반 vs 스몰

결혼준비는 넉넉히 1년은 잡고 시작한다. 반년이나 3개월 정도 전에 준비를 시작하기도 하지만, 원하는 곳, 원하는 시간을 미리 예약하려면 일찍 준비해야 한다. 웨딩홀은 여러 곳 방문상담 예약 후 투어를 돈다. 웨딩플래너가 있다면 웨딩플래너 측에 원하는 웨딩홀을 이야기하면 일정을 잡아준다.

스몰웨딩을 원하는 사람이 증가했다. 스몰웨딩은 규모를 줄여 결혼비용을 축소하는 소규모 웨딩이다. 스몰웨딩 식장은 하우스웨딩홀, 레스토랑, 야외에서도 진행하곤 한다.


동행·비동행 웨딩플래너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하는 결혼, 직접하기에 버거운 예비 부부들은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결혼식에 필요한 것들을 원하는 방식과 스타일, 금액을 정한 뒤 전달하면 웨딩플래너가 몇몇 업체를 추려 추천해준다. 웨딩플래너는 동행과 비동행이 있으며 비동행이 보다 저렴하다.


스드메 스튜디오 웨딩촬영

스튜디오는 ▲원본사진 ▲액자 ▲앨범 ▲앨범 사진 장수 ▲모바일 청첩장용 사진 ▲본식 사진 촬영 등 세세한 옵션을 꼼꼼히 봐야 한다. 스튜디오 촬영은 앨범 제작과 완성 사진을 받는 시간이 있어 넉넉히 3달 전에 미리 촬영하는 것이 좋다.

스'드'메 웨딩드레스

결혼식에 필요한 드레스는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만 준비하면 안 된다. 웨딩드레스는 스튜디오 촬영용과 본식용이 따로 있다. 웨딩촬영용 드레스는 스튜디오의 분위기와 촬영 컨셉에 맞춰 여러벌 준비한다. 본식 드레스는 예식장과의 조화도 고려해야 한다. 웨딩드레스는 여러 곳을 둘러보고 몇 벌 입어 본 다음 선정한다. 드레스를 골랐다면 가봉을 한다. 사진 촬영을 할 수 없는 드레스샵도 있으니 어떤 드레스샵의 어떤 드레스인지 메모를 해두고, 투어비도 준비한다.


결혼식 화장 스드메 메이크업

메이크업샵은 원하는 이미지를 고르고 웨딩플래너에게 말하거나 직접 찾아본다. 메이크업 이미지는 웨딩드레스와 결혼장, 스튜디오 분위기에 맞춘다. 메이크업 비용은 해당 메이크업샵의 누가 담당자가 되는가에 따라 크게 다르며 예식장 출장을 부르면 비용이 더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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