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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용품] 보호자가 준비해야 할 고양이 용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캣타워 고르는 방법
등록일 : 2019-04-16 08:52 | 최종 승인 : 2019-04-16 08:52
양윤정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고양이를 처음 기르는 사람들은 고양이를 키울 때 필요한 물건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초보 집사, 예비 집사가 꼭 확인해야 할 필수 고양이 물품을 알아보자.


캣타워 추천

캣타워는 수직으로 뻗은 고양이의 휴식공간 및 놀이공간이다. 캣타워에서 고양이들은 근육을 키우고, 스트레스 등을 해소한다. 캣타워 추천 길이는 183cm 이상이다. 위치는 창가가 좋다. 캣타워는 고양이 뛰어 올라가고 뛰어 내려가는 공간이다. 안전에 특히 유의해야 하며 무겁거나 제대로 고정되는 제품을 고르자.


고양이를 위한 스크래쳐

고양이는 자신의 표식을 발톱을 세워 긁는 것으로 남긴다. 이는 영역 표시기도 하며 발톱을 다듬는다. 스크래칭을 하는 것이다. 스크래칭만을 위한 공간이 따로 없으면 집안 곳곳에 스크래칭을 해 가구 등을 망가뜨리는 경우도 있다. 스크레쳐가 필수 고양이 용품인 이유다. 스크레쳐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직접 만들기도 한다. 스크레쳐는 박스 같은 것으로 만들 수도 있고 굵은 줄을 기둥 등에 감아주는 것도 좋은 스크레쳐다. 시중에 판매하는 스크레쳐 외 골판지 등을 여러 곳에 두는 것도 스크레쳐 역할을 하기도 한다.


고양이를 위한 이동장

강아지나 고양이나 이동장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할 용품이다. 이동장으로 낯선 곳에 대한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여줄 수 있다. 특히, 주기적으로 동물병원에 가야 함으로 고양이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이동장을 구비해야 한다.


고양이 배변활동 화장실·모래 준비

고양이의 원활한 배변활동을 위해 화장실과 모래는 반드시 고양이를 데리고 오기 전 준비해야 한다. 고양이 화장실은 고양이의 성향과 체격에 맞춘다. 고양이 화장실은 크게 하우스, 평판, 변기, 훈련용으로 4가지로 분류된다. 고양이 화장실에 넣는 모래는 5cm 이상 채워주고, 청소는 최소한 하루에 1번 씩 한다. 청소방법은 배변을 치우고 모래를 보충한다. 고양이는 냄새에 예민하게 반응함으로 향수나 방향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고양이 장난감 추천

고양이는 움직이는 장난감을 좋아한다. 낚시줄과 연결된 장난감 혹은 레이저 포인터 등을 추천한다.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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