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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와 비슷한 레드비트 효능 "세포 손상 억제"...먹는 법·보관버·고르는 법까지
등록일 : 2019-04-16 08:55 | 최종 승인 : 2019-04-16 08:55
이민후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붉은 색을 가지고 있는 비트는 레드 비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순무와 비슷한 비트는 암에 좋은 음식,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비트의 효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비트 먹는 법과 보관법 고르는 법까지 알아보자.


염증에 좋은 음식 : 레드비트

레드비트는 적근대 잎에 순무 뿌리를 가진 것처럼 생겼다. 원산지에 대해서 Jones &Rosa(1928)는 유럽과 아프리카 북부라고 하였고 재배의 기원은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이라고 한다.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레드비트는 속잎에서 살짝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레드푸드 비트 효능

항산화 식품인 비트는 간 정화는 물론 세포 손상이나 염증도 완화한다.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지구력을 높여주며 세포 손상까지 억제한다. 혈전 축적 방지에 질산염으로 혈류량이 올라 혈압을 떨어뜨린다. 붉은 빛의 원인은 베타시아닌이다. 베타시아닌의 효능은 질병 예방, 세포 산화 및 발암성 물질 생성 엑제다. 적혈구 생성을 돕는 철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 빈혈 환자에게 좋다. 비트는 식이섬유도 많아 체중조절, 배변 활동에 좋다.


레드비트 고르는 방법

비트는 되도록 둥글고 매끄러운 것을 고르자. 껍질은 단단한 것이 좋다. 크기는 중간이 적당하고 부드럽기까지 하다.


비트 요리 및 먹는 방법과 보관하기

비트를 보관할 때는 수분을 유지시켜 주기 위해 키친타월 등으로 감싼다. 손질은 줄기의 일부는 남기는 것을 추천하다. 뿌리 보관 기간은 2주, 냉장 보관이다. 비트 먹는 방법은 김치 등과 같은 무를 사용하는 음식의 무 대용으로 사용하며 즙으로도 많이 마신다.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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