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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데이트코스] 밤에만 만날 수 있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탐방… 지역 일정 및 결재방법까지 꼼꼼하게
2019-06-12 09:00:03
배동건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던 '2019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지난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열린다. 이와 발을 맞추어 대표적인 서울 문화관광 명소로 불리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또한 5일부터 시작한다. 2019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10월 27일까지 진행되고 매주 금·토·일마다 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는 6곳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올해 크리스마스마켓을 포함, 총 6곳으로 늘어났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반포 ▲여의도는 지난 4월 5일에 열렸으며, ▲청계천은 6일부터 모전교~광교까지 개최된다. ▲마포 문화비축기지는 5월 중으로 개장할 예정이며,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열리는 ▲크리스마스마켓은 12월 중으로 오픈된다. 올해의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핸드메이드 판매자와 체험단 360여 팀과 푸드트럭 190대가 시장을 장식할 예정이니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킬 '2019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사랑하는 연인 및 친구들과 '먹방 데이트'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결제는 어떻게?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카드 결제가 모든 점포에서 가능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현금영수증 또한 발행된다. 뿐만 아니라 '제로페이'도 사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까지 없애준다. 제로페이의 경우 소상공인이 부담 할 결제수수료가 0%로 소비자 결제금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2019년 올해의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개최장소 확대 외에도 ▲글로벌 ▲야경과 분수 ▲낭만과 예술 ▲여행자 등의 각 시장마다 콘셉트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국의 전통공연부터 버스킹, 마술쇼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상시 개최되니 서울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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