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실내공기정화식물] 미세먼지 잡아주는 정화식물 베스트 5…미항공우주국 NASA에서도 '인정'
등록일 : 2019-04-17 08:52 | 최종 승인 : 2019-04-17 08:52
양서윤
▲미세먼지 잡아주는 공기정화식물을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양서윤 기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세먼지에 대항하기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미세먼지 정화 식물도 미세먼지 대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세먼지 정화 식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가로수·전원수 산호수

볕이 잘 들지 않는 곳에도 잘 자라는 산호수가 첫 번째다. 산호수는 길가나 정원에도 종종 발견할 수 있으며 공기 정화 효과를 가졌다. 평균 20cm 정도로 자라기 때문에 큰 공간을 자치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인기 정화 식물 스투키

스투키는 도톰한 잎으로 공기를 정화한다. 특히, 물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식물이기에 기르기 쉽다. 전자파 차단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진다.

NO.1 아레카야자

천연 가습기로 유명한 아레카야자는 음이온과 습도 조절에도 탁월하다. 야자나무과의 관엽식물인 아레카야자는 NASA에서 밀폐된 우주선 안의 공기를 정화시키기 위한 공기정화식물 1위를 차지했다.

공기 중 미립자 흡입 틸란드시아

틸란드시아는 다른 식물들과 달리 흙에서 기르지 않아도 된다. 파인애플과인 수염 틸란드시아는 수염처럼 생긴 줄기가 특징으로 공기 중의 미립자를 빨아들인다. 밝은 그늘에서 자라며, 큰 나무에 매달려 착생한다.

미세먼지+곰팡이엔 스파티필름

스파티필룸은 나사 공기정화식물 실험을 거친 식물로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곰팡이 포자를 흡수하는 효과도 있어 욕실용 식물로도 인기다. 스파티필름은 일주일에 한 번 씩 물을 줘야 하며 직사광선을 피해야 한다.

[리서치페이퍼=양서윤 기자]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