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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부부 주목! 2019 행복주택 1분기 입주 신청방법과 자격 알아보기 ..올해 2만6천 가구 들어온다
2019-04-17 08:55:10
양윤정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2019년 국민 행복주택 입주자는 100곳에 2만6천 가구가 될 예정이다. 1분기에는 41곳(수도권 37, 지방 4)에서 모집한다. 행복주택에 입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자격과 신청 방법을 소개한다.


2019 행복주택 신청하기

LH 행복주택의 입주자 대상은 신혼부부, 청년 등으로 출퇴근, 등하교가 용이한 지역, 교통의 중심지 등에 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주위 다른 주택보다 최소 60%, 최대 80%까지 임대료가 낮으며 주택과 함께 어린이집, 고용센터, 도서관 등 편의시설로 들어온다. 행복주택 계약은 2년 단위며 매물은 13.6평 이하다. 기존 입주자는 갱긴계약을 할 수 있다. 국민 행복주택은 행복주택 36형, 행복주택 26형, 행복주택 16형 등이 있다.

2019년 1분기 모집지역은 ▲하남 강일 A-6 ▲인천 서창2 ▲파주법원 ▲영암 용앙이다. 이외에도 평택이나 화성, 청주, 아산, 천안에서도 모집한다. 신청은 한국토지공사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LH 행복주택 조건은?

대학생이라면 미혼에 무주택자여야 한다. 입학, 복학 예정자도 포함된다. 청년은 34세 미만 미혼 무주택자, 사회초년생은 재직 5년 이내 미혼 무주택자,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간 예술인이라도 가능하다.

신혼부부는 결혼 7년 이내 무주택자다. 혼인 예정인 사람도 혼인을 한다는 것을 증명한다면 된다. 6세 이하의 자녀를 가진 한부모 가정도 행복주택 자격을 충족한다. 무주택기간이 1년이 넘은 같은 지역 65세 이상 어르신도 행복주택을 신청할 수 있다. 위 사람들은 모두 행복주택에서 요구하는 자산규모에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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