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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김보민과 벌써 결혼 11년차 "살아줘서 고마워" 사랑꾼 면모
등록일 : 2019-04-21 20:29 | 최종 승인 : 2019-04-21 20:29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김남일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김보민 SNS/김남일 근황

MBC '궁민남편' 21일 방송에 김남일이 박항서 감독의 제자 중 한 명으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월드컵 영웅' 중 한 사람이자, 미남 축구선수로 사랑받았던 김남일은 KBS 김보민 아나운서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이에 김보민 아나운서는 그라운드를 떠난 김남일의 근황을 SNS로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결혼기념일에는 김남일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여전히 신혼같은 근황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김보민은 김남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11주년 ^^그가 말했다. "살아줘서 고마워."이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라며 "근데 살아남아줘서라는 뜻은 아니겠지~~~~이????"라고 장난스러운 글을 남겼다.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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