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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금일봉 전달+바람잡이 자처…이러니 미담제조기
2019-06-01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유재석의 훈훈한 행보가 눈길을 끌었다.

자료=SBS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우새’에는 유재석이 금일봉 전달과 함께 동생을 위해 기꺼이 콘서트장에서 바람잡이를 자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 이광수, 전소민은 김종국 콘서트 전 대기실을 찾아 인사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유재석이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무것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이광수는 “이따가 끝나고 드리겠다”라고 급하게 수습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동생 김종국을 위한 유재석의 정성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공연 중에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관객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이른바 ‘바람잡이’ 역할까지 마다하지 않았던 것.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종국 엄마는 “유재석씨가 정말 도와주려고 마음을 먹고 온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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