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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졸혼 '폭탄발언' 배경은? 믿기 힘든 근황...sns '갑론을박' 후끈
2019-05-18 09:00:04
박상문

[리서치페이퍼=박상문 기자] 이외수 이름 석자가 온라인을 하루종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미 해당 키워드는 양대 포털 실검에 올랐으며 그가 '졸혼'을 하게 된 배경을 두고 여러 관측과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핵심은 이외수 씨가 이혼 대신 졸혼에 합의했다는 것.  이 같은 졸혼 사실을 알린 매체는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 

이에 따라 이외수는 앞으로 아내와 다른 공간, 즉 독립된 공간에서 각자의 삶을 살게 된다. 

이 씨의 이 같은 결정은 결혼 44년만의 일로 현재 이씨는 강원도 화천에서 아내는 춘천에서 거주 중이다. 

이외수는 현재 건강상태가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수는 이와 관련 인스타그램에 "낙천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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