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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장재인과 "사랑에 빠졌다?" 상대 女는 뮤지션...열애 여부 '궁금증' up
2019-06-09 09:00:03
박상문

[리서치페이퍼=박상문 기자] 3살 나이 차이로 연상연하인 남태현 장재인 가수가 '연인사이'가 되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남태현은 배우 려원, 손담비 등 '누나' 들과의 열애설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개그우면 장도연과는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달콤한 케미를 선보여 "진짜 결혼해라"는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기도.  

이처럼 남다른 연애사로 화제몰이를 하던 남태현의 '픽'은 3살 연상의 가수 장재인으로 밝혀졌다고 복수의 언론들이 현재 전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관련 이슈는 이 시간 현재 양대 포털 실검을 강타하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둘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의 감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남 씨 측은 장재인과 열애설에 대해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다수의 매체를 통해 공식 인정했다.  

남태현-장재인 커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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