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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뚫는 위치와 귀 뚫고 관리! 귀 뚫고 귀걸이 염증 생겼을 때 염증에 좋은 음식 ‘노니’ 활용!
2019-06-12 09:00:03
박희수

▲귀 뚫는 위치, 귀 뚫고 관리, 귀 뚫고 귀 염증 생겼을 때 염증에 좋은 음식 '노니' 활용!(사진=ⓒ픽사베이)

귀걸이를 하면 1.5배 더 예뻐 보인다는 말이 있다. 여성들의 액세서리 중 귓바퀴 피어싱, 귓바퀴 귀걸이, 귓불 귀걸이 등 귀걸이는 얼굴과 가장 가까운 곳에 착용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귀 뚫고 관리 소홀 시, 귀에 염증은 물론 귀 뚫고 부음, 귓불 진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귀 뚫고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 귀 뚫는 위치를 잘못 선택할 경우, 후회할 수도 있어 귀 뚫는 곳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이에 귀 뚫는 위치와 귀 뚫고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귀 뚫고 관리방법을 알아봤다.

▲귀 뚫는 곳 귀 뚫고 관리! 귀 뚫고 소독은 필수!(사진출처=ⓒGettyimagesbank)

귀 뚫는 위치+귀 뚫고 관리! 귀 뚫고 소독은 필수

[리서치페이퍼=박희수 기자] 귀 뚫는 위치는 귓불, 귓바퀴 외에도 귀 뚫는 곳에 따라 아우터컨츠, 헬릭스, 룩, 스너그, 데이스, 이너컨츠, 트라거스, 안티트라거스로 명칭이 모두 다르다. 귀 뚫는 곳으로 귓바퀴의 경우는 머리카락이 귀 뒤로 넘겨졌을 때 보이면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위치다.

또 귀걸이 염증을 예방하기 위한 귀 뚫고 관리는 귀 뚫기 후 최대한 귀 뚫은 곳을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어 씻을 때 귀 뚫은 곳에 물기가 닿지 않도록 조심하고, 머리를 감은 후 귀 뚫은 곳의 물기를 꼭 다 말려줘야 한다. 귀 뚫고 교체할 때도 손을 잘 씻고 귀걸이와 귀 뚫은 곳 소독을 꼼꼼히 하고, 잘 때는 귀 뚫은 곳을 베개나 바닥에 눌려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어 귀 뚫고 약, 소염제 및 항생제를 2일간 먹고 귀 뚫은 곳에 귀 뚫고 연고를 7일간 발라 염증을 방지해야 한다. 만약 귀 뚫고 귀 염증이 생겼다면 당장 귀걸이를 빼고 전문의에게 진료받는 것을 추천한다. 또 귀걸이 귀 찢어짐 및 귓불 찢어짐의 경우, 귓불 찢어짐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



▲염증에 좋은 음식 '노니' 효능과 노니 부작용(사진=ⒸGettyImagesBank)

염증에 좋은 음식 ‘노니’ 효능과 노니 부작용

귀 뚫고 귀 염증이 생겼을 때는 염증에 좋은 음식 노니를 섭취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불리는 노니 효과는 세로토닌 성분이 풍부해 각종 염증을 줄여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이어 노니환 효능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도와 붓기 제거, 독소 빼는 법으로 인기가 많다. 아울러 노니비누 효능은 피부에 비타민과 각종 미네랄을 공급해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아토피 노니도 효과적이다. 또 노니주스 효능은 비타민과 수분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노화된 세포 재생을 돕는다. 유기농 노니원액 효능은 면역력을 강화해 면역력 강화 음식으로 추천되며, 항암작용으로 각종 암을 예방한다.

단, 노니 과다 섭취 시 복통과 설사 등의 노니주스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노니는 칼륨 함량이 높아 신장 질환 환자나 고혈압 환자가 노니 과다 섭취 시 고칼륨혈증이라는 노니 원액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하루 노니 분말 섭취량인 1~3g을 지켜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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