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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남편 허규, 밴드 피노키오 출신+현직 뮤지컬 배우 '훈남의 정석'
등록일 : 2019-04-22 23:23 | 최종 승인 : 2019-04-22 23:2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신동미 남편 허규가 출연했다.

사진=sBS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로커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신동미 남편 허규가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동미의 동갑내기 친구같은 남편 허규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43살 동갑내기로 여전히 데이트같은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다. 신동미는 "연애는 1년을 했고, 친구로 지낸 시간이 훨씬 많았다"라며 이런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허규는 신동미가 자기 소개를 하는 말에 "허규 아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에게 낯설수도 있는 허규는 진성 로커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밴드 활동을 하지는 않았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신동미는 "밴드 피노키오로 데뷔를 했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허규는 이날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패션에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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