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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놓고보게 되는 '압도적 존재감과 美'...박지윤 선택한 1인치? "혼자 사는 비주얼"
등록일 : 2019-04-23 06:51 | 최종 승인 : 2019-04-23 06:51
박상문

[리서치페이퍼=박상문 기자] 가수 박지윤 결혼 소식이 화제의 중심에 서며 이틀째 실검 1위를 차지하게 하고 있다. 

박지윤은 성인식으로 대히티를 친 이후 섹시 디바 가수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발라드의 퀸으로 알려졌으며 숨은 명곡들이 사실상 박지윤을 뮤지션으로 보는 경향이 크다. 

그런 박지윤이 지난 3월께 유명 대기업 대표와 결혼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의 중심에 섰다. 

보도와 측근에 따르면 박지윤은 카카오 대표인 조수용씨와 웨딩마치를 이미 울린 상황인데 사정이 이렇다보니 관련 이슈가 또 다른 이슈를 낳으며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에 대한 주목도를 이틀째 뜨겁게 하고 있다. 

아울러 박지윤을 선택한 한 남성의 가치와 기업적 능력, 그리고 존재감도 빛을 발하는 등 관련 키워드가 잇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는 속사정이다. 

네티즌 역시 박 씨가 가수에서 이제 한 기업 대표의 아내가 됐다는 점 때문에 '놀랍다'는 반응. 

한편 박 씨는 1994년 해태제과 시에프로 데뷔했다. 
 

[리서치페이퍼=박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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