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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생각' 이파니, 최환희 "부모님 이혼 일찍 알아서 다행" 조언에 '끄덕'
등록일 : 2019-04-23 21:10 | 최종 승인 : 2019-04-23 21:10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이파니가 최환희의 조언에 고개를 끄덕였다.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생각' 23일 방송에는 최환희의 조언을 귀담아 듣는 이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이파니는 이날 "이혼이 죄는 아니지만 아들에게 죄인 같은 마음이 많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박미선은 "형빈이네가 이혼가정이지 않냐. 엄마가 솔직히 얘기를 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냐"라고 10대 판정단에게 물었다.

 

이를 듣고 있던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는 "저도 약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초등학교 5~6학년 사이에 할머니가 (부모님 이야기를) 다 해주셨다"라며 "지금 드는 생각은 그 얘기를 그때 못 들었더라면 얼마나 방황했을까(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일찍 알게 됐기 때문에 그만큼 미래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말씀하실 거면 일찍하는 게 좋을 거 같다"라고 조언했다.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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