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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함소원, 나이 마흔둘에 출산…진화의 남다른 산후케어어
2019-04-23 22:25:11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함소원 나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MBC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3일 방송에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함소원은 18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진화는 20대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성숙한 태도로 아내 함소원과 딸 혜정이를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진정성은 함소원의 친구 김가연의 눈에도 보일 수밖에 없었다. 육아에 대해 배우려는 의지를 나타내는 진화를 두고 김가연은 “(진화 나이가) 20살 같지 않다”라며 “저 정도 마음을 가지기도 힘들다”라고 칭찬했다.

 

늦은 나이에 출산한 함소원을 위해 진화는 매일같이 석류 주스를 만들어 옆에서 운동을 독려하는 등 육아 외에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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