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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민용, 밥알찹쌀떡 효과? 혼자 일하는 김부용 외면
2019-04-24 00:33:56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밥알찹쌀떡에 최민용이 김부용을 외면했다.

사진=SBS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밥알찹쌀떡에 일하는 형마저 외면하는 최민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용은 새 친구 오현경의 캐리어를 옮겨주는 등 일을 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이때 마루에 걸터앉은 최민용은 분주하게 밥알찹쌀떡 포장을 뜯고 있었다.

 

혼자 힘겹게 일하던 김부용은 막내 최민용의 뺀질거림에 “너 지금 뭐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최민용은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떡 뜯고 있잖아요 형”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포장지에 적힌 안내사항을 느긋하게 읽어내려갔고 천진한 동생 최민용의 모습에 김부용은 그저 실소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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