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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조두순 얼굴 공개, 현직 목사가 실형 선고받은 성범죄자
2019-04-24 21:15:00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조두순 얼굴 공개만이 문제일까?

사진=MBC

24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는 조두순 얼굴 공개를 앞두고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는 성범죄자에 대한 취재가 전해졌다.

 

이날 ‘실화탐사대’는 대한민국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얼굴 공개를 예고했다. 조두순은 2020년 12월 13일 출소를 앞두고 있는 상황.

 

하지만 비단 성범죄자에 대한 공포는 조두순에 국한될 일이 아니였다. 13세 미만 여자청소년 강간미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성범죄자 A씨는 성범죄자알림e 서비스에 정확히 주거지가 표기되지 않았다.

 

차량 안에서 22세 여성피해자 강간미수 및 상해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성범죄자 B씨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은 상항. 심지어 21세 여성피해자를 강제추행하고 교회 시설에서 여자 청소년 3명을 강제추행한 성범죄자 E는 교단에 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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