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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두바이 배정남X누이들 언제까지…시청자 “한 달을 우려먹네”
2019-04-28 22:17:45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배정남과 누이들의 두바이 여행기에 시청자들이 피로도를 호소했다.

사진=SBS

28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정남과 누이들의 두바이 여행기가 그려졌다.

 

배정남과 누이들의 두바이 여행기는 이달 7일부터 방송되고 있다. 이날 방송까지 하면 4주째, 다음 주로 넘어갈 경우 한 달을 넘어서는 것.

 

시청자들은 이렇다 할 특징점이 없는 두바이 여행기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기존 아기자기한 배정남의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던 것과 달리, 누이들과 보내는 타국에서의 여행기에 특별한 점이 없다는 것.

 

특히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라는 기획의도와도 전혀 맞지 않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배정남의 경우 지금까지 소소하지만 야무진 살림 솜씨로 인기를 모았지만 두바이 여행에서는 그 매력이 살아나지 못한다는 것도 문제다.

 

이에 시청자들은 “마무리 안하고 끝났네요 또 하는거?”, “공짜 여행인가요 설마?”. “해도 너무하네”, “한 달이다 한 달”이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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