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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은 음식·차 ‘오미자’ 효능으로 감기 빨리 낫는 법! “A·B형 독감 초기증상 주의해야”
2019-04-30 10:48:44
박희수

▲감기에 좋은 음식 '오미자' 효능으로 감기 빳시 낫는 법! A형 독감 증상, B형 독감 증상 주의해야(사진=Ⓒ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박희수 기자] 환절기 큰 일교차로 독감 환자가 급증했다. 지난 4월 17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독감 의심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때아닌 봄철 독감 유행 시기에, 독감 증상이 감기 증상과 비슷해 혼동하는 사람도 많다. 이에 독감 및 감기 걸렸을 때 감기 빨리 낫는 법으로 감기에 좋은 음식 오미자 효능과 오미자 부작용, 오미자 섭취방법을 알아봤다. 또 A형 독감 증상과 B형 독감 증상도 함께 살펴봤다.


▲오미자차 효능, 오미자 부작용(사진=ⓒ픽사베이)

오미자차 효능·오미자 부작용

목감기에 좋은 음식, 목감기에 좋은 차 오미자는 오미자 열매의 오미자 맛이 과피와 과육은 단맛, 신맛이 나며, 오미자 씨앗은 매운맛, 쓴맛이 나고, 오미자 전초는 짠맛으로 다섯 가지 맛을 모두 가졌다 해서 그 이름이 붙여졌다. 오미자 과에 속한 오미자 묘목 및 오미자나무는 중국 북부와 러시아 극동 지방을 원산지로 하는 덩굴성 나무다. 우리나라에서도 폭넓게 자라고 있으며, 특히 충청북도 문경 오미자가 유명하다.

오미자 청 효능은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고, 혈관 노폐물을 제거해 혈액 독소 빼는 법으로 효과가 좋다. 또 오미자 엑기스 효능은 혈류를 개선해 혈압을 안정화해 고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꼽히며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어 오미자의 효능은 오미자 성분인 쉬잔드린이 거담제 작용을 해 기도를 깨끗이 하며, 폐에 분비된 점액을 제거해 감기나 천식 등 호흡기 질환, 폐에 좋은 음식으로 추천된다. 더불어 오미자 효소 효능은 정신 건강을 좋게 하고, 원기 회복을 도우며 간 기능을 개선해 간에 좋은 음식으로도 꼽힌다. 더불어 오미자 부작용은 위장에 소화력이 떨어져 뱃속에서 물소리가 자주 날 때는 소화 흡수작용을 막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미자 먹는 방법, 오미자차 끓이는 법(사진=ⓒ픽사베이)

오미자 섭취방법

목감기에 좋은 것인 오미자 먹는 법은 오미자 열매를 생오미자로 먹기도 하며, 오미자차로 섭취하기도 한다. 오미자차는 물 1L에 생오미자 30g을 넣고 4시간 정도 우린 뒤 냉차 또는 온차로 마시면 된다. 오미자차를 건 오미자로 우릴 때는 하루 정도 우려내면 되며, 오미자 원액을 물에 희석해 마셔도 된다.


▲A형 독감 초기증상, B형 독감 초기증상, 감기 증상(사진=ⒸGettyImagesBank)

A형 독감 증상 VS B형 독감 증상

환절기 큰 일교차로 독감 환자가 부쩍 늘었다. 최근 유행 중인 독감은 A형 독감과 B형 독감인데, A형 독감 증상은 A형 독감 잠복기, A형 독감 전염, A형 독감 격리에, B형 독감 증상의 경우는 B형 독감 전염, B형 독감 잠복기, B형 독감 격리에 대한 관심이 많다.

겨울철 유행 독감인 A형 독감 초기증상은 고열과 기침을 동반한 콧물, 근육통 등이다. 또 봄철 유행 독감인 B형 독감 초기증상은 고열과 기침을 동반한 콧물, 근육통, 구토, 설사 등이다. 대개 B형 독감 증상이 A형 독감 증상보다 강도가 약한 편으로 알려졌다.

국가 무료 접종 대상자는 A형 독감 예방접종인 3가 백신을 맞을 수 있는데, B형 독감 예방접종은 4가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 예방접종은 2주 후 항체가 형성되고, 약 한 달 후부터 독감 예방접종 효과가 나타나므로, 독감 예방접종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 더불어 독감 치료방법은 독감 타미플루 주사, 페라미플루 주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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