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프로듀스X101’ 박선호, 배우 어쩌고 아이돌? “안 좋게 보는 시선 있을 것”
2019-05-19 09:00:04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박선호가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다.

사진=Mnet

Mnet ‘프로듀스X101’ 3일 방송에는 배우로 익숙한 박선호가 출연해 자신의 꿈이 아이돌이였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호는 최근 MBN ‘최고의 치킨’에서 주연을 맡았을 정도로 배우로서는 탄탄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상태. 그러나 이날은 연습생의 신분으로 ‘프로듀스X101’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놓으며 “내가 하고 싶은 아이돌이라는 꿈, 나만 하고 싶어 하는 일이구나 내가 욕심부리는 거구나”라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차근차근 배우 생활을 하고 있었다”라며 “그런데 그 중간 중간에 몇 번씩 찾아오더라 음악프로그램을 보거나 그 친구들의 콘서트를 가거나 무대들을 보면 나도 저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었는데 원 없이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게 너무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배우 활동을 하다가 와서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한다”라며 “하지만 나에게도 어렸을 때부터 아이돌이라는 꿈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그 못다 이룬 꿈의 마지막이라고 생각이 되는 이 기회를 잡고자 한다”고 밝혔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