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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인스타그램, 명품에 호화생활 게재...강남패치 운영자 “상대적 박탈감 느껴”
2019-06-11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황하나 인스타그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4일 방송에는 강남패치 운영자가 지목한 황하나 인스타그램이 언급됐다.

 

황하나는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 그리고 남양유업 외손녀라는 점이 부각되며 비연예인임에도 불구 SNS에서 유명세를 치렀다. 여기에 황하나가 자신의 명품 쇼핑 등을 인스타그램 공유하며 관심은 더욱 집중됐다.

 

지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강남패치에는 강남 유흥업소 종사자, 그리고 일부 부유한 집 자재들을 대상으로 무차별 폭로전을 벌이며 끝내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김대오 기자는 이에 “(강남패치 운영자가) 재벌가의 손녀가 이런 모습들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상대적인 박탈감을 가졌다라고 하면서 관심을 끌게 됐던 상황이었습니다”라며 황하나가 한층 더 유명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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