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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이상준, 탕후루 ASMR 도전…소리내는 것도 기술?
2019-06-12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탕후루 ‘ASMR’ 먹방이 그려졌다.

사진=tvN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 5일 방송에는 ‘니쭈의 ASMR’ 코너를 통한 이상준의 탕후루 먹기 도전이 그려졌다.

 

이상준은 이날 탕후루를 준비했다. 이에 “당이 떨어졌을 때 먹는 거래요”라며 “먼저 힘든 춤을 춰서 당을 떨어트려 볼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춤까지 춰보인 이상준은 “이제 당이 떨어졌으니까 탕후루를 먹어볼게요”라고 말했다. 과일에 설탕을 입힌 탕후루는 특유의 식감으로 ASMR에 최적화된 음식. 때문에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도 먹방 메뉴로 인기가 높은 음식이었다.

 

나홀로 먹방에 그치지 않고 이상준은 무대위로 친구를 소환하기도 했다. 그러나 친구의 탕후루 씹는 소리가 제대로 마이크에 들어가지 않자 이상준은 “왜 나는 콧바람 소리만 나냐”라고 지적했다.

 

이어 “너가 지금 먹고 있는게 뭐라고요?”라고 물었고 친구는 준비해온 동작과 함께 “탕후루”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탕후루는 여러 가지 과일에 달콤한 시럽을 끼얹어 굳힌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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