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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부평 맛절미, 평범한 인절미? 반전은 ‘팥소’…“이런 떡은 처음”
2019-06-12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달인의 맛절미는 어떤 맛일까?


 

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부평 맛절미 달인이 재소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SBS


 

이날 방송에는 부평 맛절미 달인 부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시금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부평 맛절미 부부는 주변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맛절미(팥소 인절미) 달인으로 소개됐다.


 

얼핏 보기에 달인의 맛절미는 그저 평범한 모양새. 하지만 한입을 깨어물면 인절미 안에 팥소가 들어있어 그 맛이 남달랐다.


 

한 손님은지난 방송에서 “계양구도 그렇고 부평구도 그렇고 전국에서도 이런 떡을 못봤다”라고 말했다. 맛절미 달인의 떡 안에는 크림만큼이나 부드러운 팥이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한편 달인 부부는 20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해 가계를 꾸리기 위해 떡을 만들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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