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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할리, 50대에 이 몸매 실화?…진정한 다이어트 자극샷
2019-06-08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최할리의 이기적인 몸매 비결은?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생각’ 7일 방송에는 방송인 최할리가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최할리 인스타그램


 

1969년생인 최할리는 올해로 51세. 하지만 이를 실감하기 힘들 정도로 앳된 미모는 물론, 남다른 몸매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최할리는 1994년 Mnet VJ 콘테스트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노스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를 졸업한 최할리는 특유의 솔직하고 발랄한 성격으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5년에는 영화 ‘위선자들’에 출연해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초동안을 자랑하는 최할리는 1999년 남편과 결혼한 후 미국으로 떠나며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살림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SNS 등을 통해 전한 일상은 최할리의 꾸준한 관리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할리는 요가와 댄스 등을 즐겨하는 모습을 그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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