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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축제 총정리] 사진 찍기 좋은 곳 VS 음악 페스티벌 취향따라 즐기는 서울·단양·대구·하동 축제
2019-06-11 09:00:03
손희승

▲(단양, 대구, 하동 여행 겸 2019년 5월 축제와 음악 페스티벌 ⓒGetty Images Bank)

[리서치페이퍼=손희승 기자] 5월은 가정의 달이자 봄을 느끼기에 좋은 때다. 때문에 전국에서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만한 꽃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음악 축제도 진행된다. 이에 고창, 하동, 단양, 대구 등에서 열리는 '사진 찍기 좋은 축제' 가볼 만한 곳과 5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음악 페스티벌 등의 축제를 정리했다.




▲(단양, 대구, 하동 여행 겸 2019년 5월 축제와 음악 페스티벌 ⓒGetty Images Bank)

2019년 5월 축제: 충북 단양, 고창, 대구, 하동 여행 겸 축제 추천

영화나 드라마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는 고창 청보리밭에서 오는 12일까지 축제가 진행된다. 하동 양귀비 축제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양귀비 꽃밭을 감상하는 것도 방법! 충북 단양에 위치한 소백산에서는 철쭉제가 열린다. 단양 소백산 철쭉의 특징은 해발 1000M를 넘는 고지대에서 군락으로 피어난다는 것. 선명한 분홍빛 앞에서 마음껏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이 행사는 26일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5월 축제 및 단양 가볼만한 곳으로 손색없다. 이밖에 대구 동성로에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동성로 축제'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동성로 가요제, 댄스 경연, 맥주 마시기 대회 등의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단양, 대구, 하동 여행 겸 2019년 5월 축제와 음악 페스티벌 ⓒGetty Images Bank)

2019년 5월 음악 페스티벌 및 축제

오는 11일부터 12일 올림픽 공원에서는 뷰티풀민트라이프가 진행된다. 11일~12일은 청춘페스티벌이, 18일~19일은 그린플러그드서울이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는 JBL 월드힙합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이번 2019년 5월 축제는 릴펌의 첫 내한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같은 날 올림픽 공원에서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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