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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한판치킨, ‘미친닭’ 맛의 스케일이 다르다? 활화산 치킨까지
2019-06-08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한판치킨이 등장했다.

사진=SBS

15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에는 화끈하게 매운 활화산 치킨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천만의 메뉴’에는 화끈하게 불사른 맛 ‘활화산 치킨’이 소개됐다. 활화산은 치킨은 매운맛에 불향을 입혀 먹을수록 입맛이 당긴다고. 평범해 보이는 양념치킨에 불을 붙여주면 눈물콧물 쏙 빠지는 알싸하고 화끈한 맛이 완성됐다.

 

그러나 그저 먹기에 힘든 매운맛은 아니였다. 손님들은 “맛있게 맵다”라고 입을 모았다.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해진 것. 바삭한 껍질의 비밀은 바로 쌀가루에 있었다. 사장님은 “밀가루보다 더 바삭하고, 기름기도 덜먹는다”라고 소개했다.

 

이곳의 치킨은 종류가 일반적인 음식점과 달랐다. 옛날 통닭을 또띠아에 싸서 멕시코 음식처럼 먹을 수 있는 한판치킨 역시 등장한 것. 손님들은 “먹는 재미가 있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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