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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여행지를 찾는다면 용문사·양떼 목장·두물머리 등 볼거리가 가득한 양평 가볼만한 곳으로 떠나보자.
2019-06-12 09:00:03
강효진


▲양평 가볼만한 곳 두물머리(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어디를 가든 붐비는 주말에는 외출로 인해 오히려 지치기 마련이다. 특히, 수도권에 살고 있다면 주말마다 붐비는 명동, 홍대, 강남은 더 이상 가볼 만한 곳이 아니다. 이렇듯 주말마다 사람에 지쳐 불편하다면 근교로 가볼 만한 곳이 있다. 바로 경기도에 위치한 양평이다. 양평은 서울과 거리가 멀지 않아 짧은 시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볼거리와 놀 거리가 풍부해 가족 단위 및 연인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아래 항목을 통해 양평 가볼 만한 곳을 살펴보자.



▲양평 가볼만한 곳 양떼 목장(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동물과 자연을 사랑한다면, 양평 양떼 목장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양평 가볼 만한 곳으로는 양평 양떼 목장이 있다. 양떼목장은 동물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넓은 들판에 양들이 길러지는 환경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으며 사슴, 염소, 타조 등 아이들이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양들에게 먹이를 주는 등 아이들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체험학습이 있으니 가볼 만한 곳으로 제격이다.




▲양평 가볼만한 곳 황순원 문학촌(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황순원의 문학을 엿볼 수 있는, 문학촌

양평 가볼 만한 곳으로는 황순원의 문학촌이 있다. 문학촌에서는 황순원 선생님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곳으로 황순원 선생님의 다양한 소설 및 시를 눈으로 살펴볼 수 있는 테마파크다. 황순원 선생님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교과서에 실린 소나기가 있다. 황순원 문학촌은 이제 막 학교에 입학한 학생이 있는 가정에게 좋으며 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양평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한다.




▲양평 가볼만한 곳 용문사(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데이트 코스를 찾는다면, 두물머리

양평 두물머리는 대표적인 가볼 만한 곳으로 4계절 내내 많은 인파가 몰린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경치가 좋다. 이에 주변에 많은 식당과 아기자기한 카페가 들어섰고 이에 많은 이들이 주말마다 나들이 곳으로 두물머리를 방문한다. 두물머리에서는 각종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되기도 했으며 이에 많은 이들이 인증사진을 찍기도 한다. 특히, 연인을 위한 드라이브 코스 및 데이트 코스로 가볼 만한 곳이며 양평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불리기도 한다.




▲양평 가볼만한 곳 용문사(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소나무가 우거진 사찰, 용문사

양평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히는 장소에는 용문사가 있다. 용문사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사찰로 매주 많은 인파가 몰린다. 용문사는 크기가 매우 커 전부 돌아보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용문사 주변에는 소나무가 우거져 있어 봄과 가을 경치로도 잘 알려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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