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父와 약속 “수호씨랑 건희 곁으로 돌아가요”
2019-06-10 09:00:02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이수경과 김진우가 돌아가자고 약속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는 박수호(김진우)에게로 꼭 돌아가자고 약속하는 오산하(이수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호는 마음이 아프지만 계획상 결국 박해철(정재곤)을 김남준(진태현)에게로 돌려보낼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아들 건희를 예뻐하는 박해철의 모습에 박수호는 “꼭 다시 만나요 아버지”라고 약속했다.

 

박해철을 데리러 온 김남준은 어떻게 된 일인지를 물었다. 경찰은 공항에서 박해철을 발명했다고 말했고, 박해철 역시 이전에 무슨 일이 있는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오산하는 박해철을 보고 언성을 높이는 오하영(연미주)에게 “미국에서도 이런 일은 흔하다”라며 역성을 냈다.

 

이어 방으로 들어와 박해철이 편하게 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다. 또 “수호씨랑 우리 건희 있는 집으로 돌아가요”라고 미소지었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