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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셰프’ 설인아, 1라운드서 아쉽게 탈락 “칼질 연습하다 손톱 날아가”
2019-06-04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설인아의 노력이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셰프’에는 대게 크로켓을 만들기 위한 설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인아는 이날 예선 1라운드에서 이혜정과 함께 요리대결을 펼치게 됐다. 그녀가 내놓은 요리는 바로 대게 크로켓. 근소한 차이로 탈락한 후 설인아의 정체가 밝혀지자 김희철은 “주짓수 장난 아냐”라고 반가워했다.

 

대게 크로켓을 만들기 위해 요리 입문자 설인아는 험난한 과정을 거친 것으로 그려졌다. 현재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중인 설인아는 촬영 중에도 도마와 재료를 가져다두고 칼질을 연습했다.

 

설인아는 요리를 해본 소감을 묻자 “정말 감탄했어요 너 스스로에게”라며 “사실 칼질을 무서워해서 손톱이 몇 번 날아갔거든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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